홍우진같은 왈가닥마누라에게 순종미 스탯치 벌컥 쏟아져들어간 게..신의실수야진짜. 그게 형아 뻗을자리 많아. 누워~^^(아무것도모르면서요) 하면서 엄마밖에 안 계신 자리 진짜 많은 제 마음의 방 활짝 열어준 김거누땜시라니 그 방 들어가려는데 진심 현관에 신발 한 켤레밖에 없어서 에궁...이 짠한(?)자식.. 이제 형이 다 챙겨줄게. 와 오늘부터 여기 내 메모지~! mood on~
그 전에 김건우가 헤헤강아지로 여전히 그 자리에 계심을 의외로 빠르게 눈치챌 남자...홍우진은 방황은 할 지언정 제자리를 찾는 것도 방황을 정리하는 것도 빠른 남자일 거 가틈 거기엔 김건우가 조금 바보고....홍우진밖에몰라난몰라상태로 평생을 살아갈거야 똥고집 ON 상태로 계셔서 더 그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