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이 드디어 '노동절'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일상에서는 노동(자)에 대한 잘못된 표현이 여전합니다. 되찾은 첫 ‘노동절’을 맞아 이러한 표현을 돌아보고 바꾸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되찾을 단어 10개를 선정해주세요!
▶️ 선정하러 가기 : https://t.co/e6nEzE2Nel
좀 시간이 지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자기가 무언가 바꿀 수 있다는 그 강한 의지는 현실의 벽 앞에 서면 너무도 쉽게 꺾여버리는 것 같아요. 무엇에도 꺾이지 않는 굳은 의지는 위대하지만 동시에 너무 강한 의지는 현실 앞에서 너무 쉽게 꺾여버립니다. 의지는 단단할수록 취성을 가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