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과 한마음이 되어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언제나 겸허하고 낮은 자세로
국민의 뜻을 경청하며, 국민의 삶에 집중하고
일을 하는 총리, 기술로 국민의 삶을 바꾸는
총리가 되겠습니다.
제50대 국무총리 취임식('26. 7. 2.)
#국무총리#취임식#한성숙
(취임사 보기) https://t.co/TbozzRrpUX
취임 후 지난 1년 동안 50개국이 넘는 정상들과 만나 100여 차례의 정상회담과 회동을 가졌습니다. 세계 각국 지도자들과 신뢰를 쌓고 협력의 지평을 넓혀올 수 있었던 것은 본국과 대한민국을 잇는 주한외교단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각국과 대한민국이 공동의 도전에 함께 대응하고, 상생과 번영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더욱 애써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우리 정부 역시 외교단 여러분께서 외교 활동을 원활히 수행하실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오늘 뜻깊은 저녁 자리에 함께해 주신 사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님을 비롯한 주한외교단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소중한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길 희망합니다.
A timeless Constellation blend of stainless steel, 18K yellow gold, diamonds and mother-of-pearl, with the symbolic Observatory medallion on the caseback.
#OMEGA#Constellation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 당선 인사>
당원동지 여러분,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저를 국회의장 후보자로 선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뛰어주신 박지원 의원님,
그리고 김태년 의원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께서 주신 말씀들,
제가 소중하게 잇겠습니다.
국회 부의장 후보로 선출되신
남인순 의원님께도
진심을 담아 축하 인사를 드리며,
민홍철 의원님께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윤석열 내란의 사선을
함께 넘은 동지입니다.
빛의 혁명이 어둠을 물리치고
대한민국을 정상화로 이끌었듯이,
다가오는 후반기 국회를
대한민국 대전환에 걸맞은 국회로
의원님들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거대한 시대적 전환 한복판에 있습니다.
AI혁명과 국제질서 재편,
저성장·기후위기
인구절벽과 기술패권 경쟁까지,
어느 하나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들 앞에서
‘뒤쫓아가는 국회’에 머물 수 없습니다.
변화를 선도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앞서가는 국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후반기 국회의장으로서
일 잘하는 이재명정부와 호흡을 맞춰
‘대한민국의 대전환과 도약’을
국회도 함께 책임지겠습니다.
그것이 국민께서 맡겨주신 숙제이자,
국민에 대한 도리입니다.
국민 여러분, 의원 여러분과 함께
‘국민주권국회’, ‘민생국회’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6월 내 원구성을 신속히 완료하고
12월까지 국정과제 입법을
모두 처리하겠습니다.
예측 가능한 국회 운영으로
국회의 새로운 모습을 만들겠습니다.
집권여당 출신 국회의장으로서,
정청래 당대표님,
한병도 원내대표님과
긴밀히 협의하고 협력하면서
속도감 있는 국회,
성과 있는 국회를 만들겠습니다.
후반기 국회가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받드는
국회가 될 수 있도록
저 조정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ello, Moon. It’s great to be back.
Here’s a taste of what the Artemis II astronauts photographed during their flight around the Moon. Check out more photos from the mission: https://t.co/rzM1P0QbOl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한복음 20:19)."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두려움에 떨던 제자들에게 나타나 전하신 첫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불안 속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도 변함없는 위로와 용기가 됩니다.
대립과 분열이 아닌 평화, 증오와 갈등이 아닌 사랑으로 나아가는 부활의 기적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대한민국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갈 것입니다.
부활의 주님께서 주시는 복된 평강과 은혜가 온 나라와 국민 위에 충만히 임하길 기도합니다.
🌸 2026 서울 봄꽃 나들이 가이드 🌸
우리 집 앞이 바로 꽃구경 명소! ✨
서울 전역 175선의 아름다운 꽃길을 선정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t.co/uFTrv8JXS8
🗓️ 메모 필수! 서울 개화 시기
💛개나리·진달래: 3월 말부터
🌸벚꽃: 4월 10일경 만개 예상
전 세계 팬들과 서울시민이 함께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광화문 공연,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
질서 있게 함께해주신 시민과 팬 여러분의
성숙한 관람 문화 덕분에
더욱 안전하고 의미 있는 축제가 될 수 있었습니다. 💜
현장에서 애써주신 관계기관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광화문 공연의 열기를 이어,
매력 넘치는 축제 도시, 'FUN 서울'의 다채로운 봄 행사가 이어집니다. 🌸
공연의 여운을 안고 서울 곳곳에서 이어지는 축제도 함께 즐겨주세요!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제1기가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겠지만, 그렇기에 더욱 의미 있는 도전이 될 것입니다.
사회의 갈등과 대립은 날로 깊어지고 있으며, 대내외 여건 또한 녹록지 않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충돌이 아니라 서로 마주 앉아 대화하고 타협하려는 용기입니다.
돌아보면 노동자와 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쌓여온 불신과 격차는 결국 우리 모두의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의 회복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합의를 이루려 하기보다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듣고 이해와 공감을 쌓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누가 옳은가’를 따지기보다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는 말이 있지요. 경사노위 제1기가 빠른 속도가 아니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호랑이도 풀밭이 있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자연의 이치가 그렇듯, 우리 경제 역시 혼자서는 지속될 수 없습니다. 한쪽이 지나치게 강해지고 다른 한쪽이 약해지면 결국 생태계 전체가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상생을 실천하는 것은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가장 현명하고도 효율적인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더 멀리, 더 오래, 더 높이 비상하기 위한 필수 생존 전략이기도 할 테지요.
한화오션은 하청업체 노동자에게도 본사 노동자와 동일한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협력업체와의 임금 격차를 줄이는 데 연간 890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우리 산업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귀한 사례입니다.
이러한 상생의 가치가 대한민국 곳곳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기업과 노동자, 도시와 농촌,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포용의 경제, 그리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풍성하고 넉넉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설을 앞두고 그동안 우리 정부가 이뤄냈던
민생, 경제, 외교 안보 등의 분야에서 역대 최다, 최고, 최대의 성과들을 추려보았습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계속될 것입니다. 정부는 국민 여러분과 단단히 손 잡고 그 길을 함께 걷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적정임금을 제도적으로 강제할 방법은 없다. 실제 실행 가능한 방법은 노동운동을 열심히 하는것!
노동자들이 단결 힘을 모아야 지위도 올라가고 정당한 임금 받을수있다. 결국 국민들이 해야. 여러분들이 직접하세요. 대신 과거처럼 노동자들을 부당하게 탄압거나 하는건 절대 안할겁니다!!
T^T=b
[청와대에서 다시 만난 22대 국회 1기 원내대표단]
어제 저녁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님과 22대 국회 1기 원내대표단 식구들이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회와 정부가 같은 목표를 향해 손발을 맞출 때 비로소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만들어집니다.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국회에서 책임을 다하고, 국민 여러분께 실질적인 변화로 보답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제1회 을지국무회의에서
한반도 평화 구상 실천과 관련
"기존 남북 합의 중 가능한 부분부터
단계적 이행을 준비해 달라"고 지시하고
"급변하는 대외 여건 속에서 대한민국 국익을 지키고,
외교적 공간을 넓혀 나가기 위해서는
남북관계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진짜 유능한 안보는 평화를 지키는 것"이라며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낫고,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 상태가
가장 확실한 안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지금 필요한 것은 철통같은 대비 태세를
굳건하게 유지하는 바탕 위에서
긴장을 낮추기 위한 발걸음을 꾸준하게 내딛는 용기"라며
"작은 실천들이 조약돌처럼 쌓이면
상호 간 신뢰가 회복될 것이고, 평화의 길도 넓어져서
남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도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평화가 경제 안정의 토대라면
K-컬처는 국력 신장의 새로운 동력"이라며
케이(K) 문화 강국 도약에 대한 의지도 밝혔는데요,
“관계 부처는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입각해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 전략 수립과 지원,
시설 인프라 확충을 포함해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t.co/QqQrElV7b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