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은 헤어졌고
애는 지울수 없고
낙태법은 안풀렸고
돈도 없고
친구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동안 ‘더 나아지겠지 하고 헛된 희망을 품었었지만, 역시 헛된 희망이였나봅니다.
저는 여자로 태어난것이 정말 역겹고 싫었습니다
여자라는 성별은 너무나도 약하고 힘이 없습니다
아무튼 하고싶
애인이랑은 헤어졌고
애는 지울수 없고
낙태법은 안풀렸고
돈도 없고
친구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동안 ‘더 나아지겠지 하고 헛된 희망을 품었었지만, 역시 헛된 희망이였나봅니다.
저는 여자로 태어난것이 정말 역겹고 싫었습니다
여자라는 성별은 너무나도 약하고 힘이 없습니다
아무튼 하고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