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얘기 하려고 한 건 아니였고 발기죽은상대때문에 삽입의즐거움만 알았을 4차언한테 받는쪽의 유열을 알려주는 5차언으로 언언 야망가가 보고싶음
5차언은 른으로 4차언은 왼으로 많이 먹지만서도 5차언은 둘다의 재미도 알고 4차언은 단순히 삽입의 재미만 알고있으니까 5차4차가 보고싶음
그리고 또 재밌는거
작가들은 칸을 어떻게 의식하고 활용하는가..
제가 좋아하는 마놔 <장자의 저주>입니다
평범한 차남인 주인공 위로 장자가 하나 있어요 아주 완벽하죠 근데 이 가문의 장자는 꼭 저주를 피해갈 수 없는데, 니콜라스(형)은 피해갔죠
그래서 처음에 칸을 뚫어버리며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