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주도 보고 신점도 보고
미친 미신쟁이가 되었는데
전에 트위터에서 본 프롬프터
““”“클로드””“”에 돌리니까
이게 제에에일 정확함.
무조건
클로드다 클로드
왜냐믄
클로드에 넣어서 해봤는데
얘가 말한 직장에서 합격운 들어옴ㅋ
믿거나 말거난데
돈쓰지 말구 해봐봐
- 이상 3개월동안 50마넌 쓴 미신쟁이-
아냐 지원동기 어렵지 않아 떠먹여줄게
돈벌라고 지원했다고 못쓰는 이유는
세상에 돈버는 방법은 회사원, 창업, 블루레이디, 프리랜서 등등 많은데 왜 그 회사 그 직군에 원서 넣는지 이유는 없는 반쪽짜리 대답이라서임
나머지 반쪽에 대한 답은 이미 스스로 알고 있다!! (타래로 이어짐)
❗️면접시즌이라 정리한 면접팁❗️
삼성, 하이닉스 등 대기업 면접관으로 일했던/일하는 분들한테 직접 컨설팅받으면서 정리한 내용!!
면접 시즌인데 취준하는 분들한테 도움될 것 같아서🫶
1. 준비가 90%다 📚
회사 홈페이지, 최근 뉴스, 주요 사업 미리 파악.
"왜 우리 회사인가요?" 질문에 막히면 탈락 확정 ❌
→ 이건 기본중의 기본
2. 자기소개는 1분 30초 ⏱️
길면 면접관 집중력 떨어짐.
짧고 임팩트 있게!
경험 → 강점 → 지원 이유 순서로 딱 끊어서
3. STAR 기법으로 답변하기 ⭐️
S - 상황
T - 과제
A - 내가 한 행동
R - 결과 (숫자로!)
"열심히 했습니다" ❌
"매출 20% 올렸습니다" ✅
숫자 하나가 신뢰도를 10배 올려줌
4. 모르면 솔직하게 🙋
꾸며내다 걸리면 신뢰도 0됨
"잘 모르지만, 이렇게 접근하겠습니다" 한 마디가
오히려 합격을 만들어냄
5. 역질문은 하면 좋다
"질문 있으세요?" = 사실상 관심도 테스트
ex) 이 포지션의 6개월 목표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날카로운 질문 하나가 인상을 확 남김
6. 면접은 입장부터 퇴장까지 🚶
대기실, 엘리베이터 안까지 전부 면접임.
끝났다고 긴장 풀지 말 것!!
생각보다 보는 눈이 있음. 실제로 이것 때문에 인상 나빠진 케이스 있음...
면접관이 의외로 싫어하는 건
🌟지원자가 잘 파악이 안되는 면접🌟
면접은 “이 자리에 필요한 사람을 뽑는” 목적성 강한 대화인데
얘기할수록 이 사람의 능력·성향·활용도가 안 보이면 면접은 늘어지고 불확실성은 불합격이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여
실무면접관으로 인턴부터 차부장까지 200명쯤 보다 보니 결국 면접에서 알고 싶은 건 아래입니당 (이어짐)
📢NotebookLM 활용 자격증 단기 속성 빌드업 공개!
지금까지 이 세팅으로 딴 자격증만 6개(ADsP, ADP, 정보보안기사 등)!! 이 방법을 쓰면 수험 기간이 확 줄어요!!
두꺼운 수험서 정독 → NotebookLM 소스에 책 스캔 또는 PDF로 싹 다 넣기
이론 정리 → 스튜디오 기능으로 퀴즈·플래시카드 풀어서 개념 익히기
모의고사 풀기 → 스튜디오 '퀴즈'로 모의고사 계속 풀기
처음부터 끝까지 줄 치며 책으로 정독하는 건 시간 낭비고 효율 떨어지니까, AI한테 내 시험 범위 싹 다 맡겨두고,
나는 틀린 문제만 쏙쏙 뽑아먹으며 내 약점만 확실하게 채우기 (이게 포인트!!)
자격증 원서 접수하는 날 다시 찾게 될 테니,
북마크(저장) 꾹 눌러두고 꺼내보세요!
타래에 계속 ⬇️
승모근 잔뜩 힘줘 치솟아 있는 사람
항상 어깨 긴장 달고사는 사람
날개뼈 뻐근한 사람
이거 자기 전에 하래... 효과 미쳤대
견갑골이랑 어깨 쫙 풀어준다니까
북마크만 하지말고 꼭 한번 따라해보자,,
(첨부터 팍팍 꺾지 말고 가동범위에서 시원할 정도로만 트라이 해봐 !! )
⭐️자소서 성장과정 쓸 때 꿀팁⭐️
“어린 시절 이야기” 길게 쓰는 것보다
⭐️내 가치관이 형성된 경험 → 그때 배운 태도 → 지금 일하는 방식⭐️
이 흐름이 베스트
구조는 이렇게
1) 어떤 경험이 있었는지
2) 그 경험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내 가치관)
3) 그 가치관이 지금 어떻게 행동으로 나타나는지
가치관도 단어 하나만 던지기보다
“저는 책임감 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하면거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던 어떠한 것을 끝까지 처리한 경험이 있고, 그 이후로 모든 일을 책임감있게 마무리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모든 일을 끝까지 책임감있게 처리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렇게 문장으로 풀어주면 ok.
자소서 작성 딱 5가지만 지키면 댐
✔️두괄식 작성
✔️경험의 결과(배움,깨달음)
✔️내 경험과 이 직무의 연결고리
✔️부정어 금지
✔️내 강점을 어떻게 끌어내서 기여할건지
면접관이 봤을 때 마치 트위터 썰을 하나 보듯이 술술 잘 읽히려면 위 내용은 모조리 들어가야해요 !!
(+오타 절대 금지입니다...맞춤법검사 필수)
오픽 AL 받은 사람이 알려주는
🔥시간 벌기용 필러🔥
질문을 딱 듣고 >>살짝좃댓어난<<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때는 필러로 답변을 시작하면서 생각할 시간을 벌어야 합니다!
시간을 벌어주면서 🌟자연스럽게 문장을 시작하는🌟 표현들 가져와봤어요! 타래에 쭉쭉 이어서 달겠습니다🧵
무엇을 숨기겠습니까. 맞습니다.
저는 사실.. 카르텔을 만들고 싶습니다.
대학을 다녀보신 분들은 아실 테지만.
남성들에게는 학연 지연 혈연 흡연 군연 롤연 등등
수많은 연줄(카르텔)이 있습니다.
그들은 같은 게임을 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절친이 되고.
같은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서로의 정보를 기탄없이 공유하는 사이가 되곤 하죠.
그 모습을 보며, 솔직히 많이 부러웠습니다.
족보 공유부터 각종 취업 정보 공유 재테크 이야기 등등.
묘하게 정보 공유라는 키워드 한정해서는 남성들이 여성들보다 활발히 하고 있다는 걸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걸 호탕하게 인정하는 게 힘들었지, 인정하고 보니.
뭔가 눈이 뜨인 것처럼 명확하게 보이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 그러면 그런 카르텔 내가 만들면 되는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 실현하고 싶어졌죠.
대한민국 국민 절반이 여성인데.
그 여성들이 서로 밀고 끌고 챙겨주면 참 멋진 카르텔이 되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취직에 대한 팁을 서로 공유하는 계획을 세워봤습니다.
취준에 골머리 앓는 여성들이 많은 도움을 받고 더 높고, 더 멀리 갈 수 있도록.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들이 팁을 남겨놓는 겁니다.
그러면 그 팁을 받고 도움이 된 여성이 또 다른 팁을 적을 거고.
이런 선순환의 물꼬가 한번 터지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상상을 해봤답니다.
상상만 해도 너무 즐겁지 않으신가요?
내가 적은 꿀팁으로 취직한 여성이 후배를 위해 다시 팁을 남기는 선순환이라니..!!!
그리고 저의 이런 상상을 실현화 시켜줄 수 있는 건 역시 압도적인 자금력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대표님께 가서 말했더니. 화통하게 100만 원 쏴주시더라고요. 이거 쓰고 부족하면 또 말하라고.
(이젠 대표님도 제가 신발 홍보할 거라는 기대를 안 하는 거 같음)
이제 저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줄 총알까지 넉넉히 장전되었으니, 실현만 남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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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으로 취업에 대한 꿀팁이나 직무에 대한 꿀팁을 적어주세요.
예를 들어서 본인이 공무원이다 싶으시면. 공무원의 장단점을 적으셔도 괜찮고.
공무원 면접에 대한 팁을 적으셔도 괜찮고.
본인이 간호사라면. 간호사 장단점도 괜찮고 간호사 면접 혹은 대학병원 로컬병원 등등의 이야기도 좋습니다.
본인이 평범한 직장인이라 해도. 직장마다 특징이 있을 거잖아요.
제철소 사무직, 단순 생산직, 웹디자이너, 마케팅, 제약회사 혹은 자영업도 좋아요.
어떤 자영업하는데 이거 진짜 힘들다.
아니면 이런 자영업은 여성이 하기 좋은 자영업이다. 등등.
알바를 하더라도 이 아르바이트할 때는 이런 준비를 하고 오면 일할 때 편하다.
본인 회사에 들어오려면 어떤 걸 준비해야 하고.
어떤 장단점이 있으며 어떤 각오를 가지고 들어와야 한다.
그 어떤 것도 상관없으니. 본인의 직업에 관련된 팁을 적어주세요.
선순환이 이어질 때까지
좋은 팁을 써주신 분들에게 구두선물 보내드리겠습니다!
저 돈 많습니다(대표님 돈) 구두게틀링건 쏠 준비 되어있으니 많은 참여 해주세요!
본인에게는 정말 작은 팁이겠지만. 취준하는 여성들은 그 작은 팁도 커다랗게 느껴질 겁니다.
부담 가지지 마시고 작은 거라도 적어서 올려주세요.
여성 카르텔, 말은 거창하지만 여러분의 참여만 있으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연 지연 혈연 그리고 트연 레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