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s a whole epidemic going on around in asia when this movie hits cinema! the Nation’s First Love was invented. i don’t think there’s a single soul in korea that hasn’t seen this film at least once in their life time.
her face was everywhere that people started complaining
• 정원희 기자가 뽑은 상반기 최고의 배우: 신혜선
이제는 신혜선이 출연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작품을 기대하게 돼요.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이고, 자신만의 색깔이 분명한 작품들을 꾸준히 선택해왔기 때문이죠. 올해 상반기에도 신혜선은 '레이디 두아'와 '은밀한 감사'를 통해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였어요.
특히 '레이디 두아'는 신혜선의 압도적인 표현력이 빛난 작품이었어요. 여러 인물을 표현하며 다양한 얼굴과 감정선을 보여줘야 하는 역할이었는데, 매 회차마다 정말 다른 사람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했거든요. 여기에 사라 킴의 화려한 패션과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죠. 이어 공개된 '은밀한 감사'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물론이고, 시원시원한 에너지와 코믹한 연기까지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줬어요.
작품마다 전혀 다른 결의 인물을 보여주지만, 그 안에서 늘 신혜선만의 설득력을 만들어낸다는 점이 이 배우의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상반기 신혜선을 보며 또 한번 느꼈어요. 이제는 단순히 연기를 잘하는 배우를 넘어, 어떤 작품을 선택하든 믿고 볼 수 있는 배우라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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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ing the promotion of Assassination, some people criticized Jun Ji Hyun for having a slightly fuller face than usual.
In reality, she was pregnant with her first child, but she only made it public after the film’s release.
Personally, I think she was absolutely stunning.
"If you were to be born again, would you wanna be born as #SongHyeKyo?"
"No. 😂 Since I've already lived as Song Hye Kyo once, I'd like to be born as someone else."
"I wanna be born as Song Hye Kyo in my next life. 😂"
"Oh, really? Then I hope you are born as Song Hye Ky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