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가 않습니다.
SNS와 맘카페 등 커뮤니티에 ‘스벅보다 못한 참정권’이라며 선거 부실 사태의 책임을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에게 돌리는 글들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전한길 등 일부 인사들이 음모론을 제기하고,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은 “청와대로 가서 이재명과 싸우자”는 발언으로 이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안의 본질을 왜곡한 정치적 공세일 뿐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정부나 대통령의 지휘·통제를 받지 않는 독립된 헌법기관이라는 점입니다.
선거 관리 과정의 문제를 두고 대통령에게 책임을 직접 연결하는 것은 헌법 구조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주장입니다.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은 “행정부 권한을 총동원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력히 지시했고,
김민석 국무총리 역시 “국정조사와 특검 등 모든 수단을 통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도 국회 차원에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선관위 개혁에 나설 것입니다.
사실과 다른 프레임으로 국정을 흔들려는 시도입니다.
조용히 넘어가기엔 확산 속도가 너무 빠르네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백승아 #팩트체크 #선거진상규명 #공유요청
“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 플라톤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며 나와 가족의 삶을 망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권력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주권자의 뜻이 어디에 있는 지를 분명히 보여주십시오.
국민이 맡긴 권력을 오로지 국민의 뜻에 따라 국민만을 위해 사용할, 충직하고 유능한 이들을 찾아 그들에게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선출된 공직자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 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 지는 주권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말이 불편한 정치인이나 정치집단이 있다면 그들이 바로 주권자가 투표로서 극복해야할 구태 기득권자들입니다.
<허위 댓글 세번째 구속..인면수심도 유분수지 대체 왜 이러는 것일까요? 자신의 가족이 그런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역지사지해야 하지 않을까요? 앞으로도 더 철저히 수사하고 엄단할 것입니다.>
사회적 참사에 "대국민 사기"…허위글로 2차 가해한 50대 구속 https://t.co/MQoLQZM2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