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 김용용 현 쿠크입니다. 일단 좋지 못한 소식으로 입장문 및 사과문을 쓰게된 점 죄송한 말씀 드리며 트청실수로 사과문을 지우게 된점 또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노콘질사' 발언에 대한 입장문과 김용용 시절의 공론화에 대한 사과문을 타래로 이어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전 김용용 현 쿠크입니다. 일단 좋지 못한 소식으로 입장문 및 사과문을 쓰게된 점 죄송한 말씀 드리며 트청실수로 사과문을 지우게 된점 또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노콘질사' 발언에 대한 입장문과 김용용 시절의 공론화에 대한 사과문을 타래로 이어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장문에 대한 사과문입니다
저는 뒷계등을 통해 "지루가 너무 심해서 콘돔을 끼고도 질내사정을 해본적이 없다", "노콘섹스 혹은 질내사정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데 책임감을 갖고 해야하는거다. 두렵다." 라는 식으로 질내사정에 대한 로망을 간접적으로 비침으로써 글을 보는 분들에게 불쾌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