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수급 공식의 올바른 활용법]
추가 꿀통 드리겠습니다.
이 수급 공식의 본질은 '수렴 - 돌파' 입니다.
단순히 '수급'만 좋다고 불나방 처럼 달려드는게 아닙니다.
1) 연기금 매도 + 실적 전망치 상향 조합.
실적 전망치가 상향이 되는데,
연기금의 매도로 주가가 '수렴'되는 구간을 찾는 겁니다.
주식의 내부 에너지 (펀더멘탈)은 점점 쌓이면서
외부 압력(연기금 매도)로 눌린 구간을 찾는게 본질 입니다.
X에서 언급하고 수익으로 이어졌던,
삼성전기 / LG전자 / 두산테스나 등등.. 전부 수렴 이었습니다.
2) 1번 조건 만족과 동시에 사모 or 기타법인의 매수
연기금이 매���하는데 주가가 '수렴'한다면,
분명 누군가가 그 물량을 받는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그 주체가 '사모펀드' 혹은 '기타법인'이면,
해당 종목의 시장은 모르는 '어떤 호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모펀드와 기타법인은
'판단적 종목 선별'을 하는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3) 결론
1/ 수급의 핵심은 실적 전망치 상향 + 연기금 매도이다.
2/ 이는 연기금의 기계적 매도로 인한, 주가와 펀던멘탈 간의 일시적 괴리 구간을 노리는 것이다.
3/ 수렴 구간에서 연기금의 물량을 받는 것은 '기타법인' 혹은 '사모펀드'이면 더 좋다.
$BE 와 관련한 '전력' 포트폴리오에 관한 생각.
1. AI 데이터 센터의 가장 큰 병목지점은 '전력망 연결' 그 자체.
2. 노후화된 전력망과 가스터빈 공급 부족으로 안정적인 전력 수급이 지연 되는 상황.
3. 따라서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대신, 데이터센터 현장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는 On-Site 발전이 대안으로 떠오름.
4. On-Site 발전 후보로는 태양광, 디젤 발전기 그리고 "연료전지"가 존재함.
5. 태양광은 밤에 쓰지 못하고, 디젤 발전기는 연기가 많이 나고 대용량을 감당하기가 어려움.
6. 그래서 주목 받는 게 '연료전지'임. 특히 블룸에너지(BE)의 SOFC 연료전지가 핵심임.
7. 연료 전지는 수소나 천연가스를 넣으면 전기가 나오는 장치임. 불을 태우는게 아니라 화학반응으로 전기를 만들어서 연기도 없고 24시간 가동이 가능함.
8. 가장 큰 장점은 설치 속도임. 전력망 연결은 수년이 걸리지만, 연료 전지는 몇달이면 설치 할 수 있음.
9. 연료전지 설치는 비용이 비싸지만, AI 데이터센터 입장에서 전기를 빨리 쓸 수 있다는 것은 그 이상의 돈 값을 할 수 있음.
10. 5월 6일 오라클과 블룸에너지는 27년까지 2.8GW의 연료전지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음.
11. 5월 14일 실적 발표에서는 전년대비 매출이 +130%를 기록했고, 26년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을 함
12. 그리고 5월 21일 네비우스와 새로운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함.
13. 초기 단계에만 328MW 규모로, 엄청난 용량을 제공함.
14. 이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망에서 연료전지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함.
15. $BE의 경우에는 5월 15일에 내부자 매도가 850만 달러치가 나와서 좀 주의를 할 필요는 있음.
16. 태양광 부터 시작해서 On-Site 발전에 대한 수요가 상승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17. 그러면 전력 투자에 있어서도 우리는 아래와 같이 구분 해야함.
1) 전력망 - 가스터빈(GEV/두에빌) / 초고압 변압기
2) 온사이트 - 태양광 / 발전기 / 연료전지 / 2차전지
18. 근데 전력망과 온사이트에서 동시에 쓰여야만 하는 ��이 있음.
19. 바로 '배전반'임.
20. 그래서 국장 투자에 있어서도 변압기 보다, '배전반(#LS_ELECTRIC)'이 유리할 수 있음.
21. $BE 급등과 관련하여 관심주는 #두산퓨얼셀 / #산일전기 가 있음.
[주간매매전략 5월 3주]
1. 폭락이니 뭐니 또 난리지만(4월2주가 생각나네)
5:5확률이라 보는중임.
막상 뒤늦게 폭락거리면서 지난 금요일 하락은 피하셨는지?
수.목 언저리부터 현금화 뷰 낸 계정도 아니면서
뒤늦게 폭락거리는거 보면 욕이나오는것.
���기꾼들은 그냥 차단하면 되는것임.
점점 꼴뵈기 싫은 사기꾼들 보면 화딱지가 난다.
2. 노사갈등 해소가 어찌될지에 따라 지수 대장종목인 삼전의 방향성이 정해지는건 어쩔수 없겠음.
-> 본인이 어찌할수 없는 것에 대해 고민하지 말자.
3. 시장에는 하락모멘텀만 있는게 아님.
국민연금 이슈도 나름 잘 해결되는 모양새,
보조지표상 코스피나 sk하이닉스 등이 매우 과열은 맞지만, 상방으로 꽤나 더 쳐줘도 어색하지 않음.
4. 곧 스페이스x ipo임. 관련 수혜주는
1. 증권주(이전 공유드린 최우선 관심주 참고)
2 우주섹터.
국장 우주섹터는 난이도가 꽤 높다는건 고려하시길.
우선순위 관종은
인텔리안테크, 세아베스틸지주, 쎄트랙아이 정도.
얘네가 좀 어려운게, 한번에 다 쭉오르지는 않고,
한 종목���를때 다른 우주섹터 종목은 눌렸다가
이후 뜬금없이 슈팅을 줌.
5. 소부장, 로봇주 관련 모멘텀은 여전함.
소멸된 부분이 제로라고 생각중.
하단에서 잘 쥐신분은 수익 극대화를 노려보는게 좋지않을까.
6. AI 인프라 및 클라우드 섹터도 볼만하다 생각,
삼성SDS, SKT 등.
7. 그외 눌림에 관심가는
이차전지 -> 엘앤에프 우선이지만, 당장의 수급은 애매함.
철강섹터 -> 현대제철쪽 수급이 꽤 유의미했음, 그외 종목도 주간 관심좀 가져봐도 되지 않을까.
8. 하루이틀간 뉴스에 따라 위아래로 크게 출렁이는 장.
주간 전략보다도 장중 서술되는 글이 훨씬 중요할 이번주.
[2026.5월 2주 기관수급 종목 공유]
해당 종목은 당장의 매수매도와 무관하며
매수 접근시 따지는 데이터중 극히 일부에 해당하는 요건에
부합하는 종목을 공유하는 겁니다.
이후 다른 글에 서술되는 큰 머니플로우를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현대시리즈(현대차, 현대모비스)
2. 삼양식품
3. 현대중공업
4. 리가켐바이오(바이오중엔 가장관심이나, 바이오섹터에 대한 두려움이 저도 있습니다.)
5. 삼성전기
6. 대덕전자
7. LG전자
8. 현대제철
9. 브이엠
10. 테스
11. 만도
12. SK텔레콤
눈에만 발라두셔유
전력망에 붙는 태양광의 심장, 인버터 밸류체인 핵심주
1. LS ELECTRIC (010120) — "인버터·PCS·전력계통 앞줄"
태양광 인버터 국산화에서 가장 먼저 볼 종목은 LS ELECTRIC입니다. 태양광 인버터, ESS용 PCS, 배전반, 전력제어까지 같이 갖고 있어 단순 장비보다 계통 연계 쪽까지 볼 수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확대가 실제 전력망 연결과 ESS 투자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입니다.
2. HD현대��너지솔루션 (322000) — "기사에 직접 등장한 태양광 솔루션주"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이번 협의체 참석 기업으로 언급됐습니다. 태양광 모듈뿐 아니라 스트링 인버터와 발전량 모니터링 시스템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 태양광 설비 국산화 흐름과 바로 맞닿아 있습니다. 앞으로는 국내 공공·상업용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인버터 라인업이 얼마나 확대되는지 보면 됩니다.
3. OCI홀딩스 (010060) — "OCI파워로 보는 인버터·PCS 축"
OCI파워는 비상장사지만, 상장사로는 OCI홀딩스를 통해 봐야 합니다. OCI파워는 태양광 인버터와 ESS용 PCS를 개발·생산하고, EPC·O&M까지 하는 회사입니다. 다만 OCI홀딩스 전체에서 인버터 비중은 크지 않아, 본체보다 자회사 모멘텀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4. 삼화콘덴서 (001820) — "인버터 안쪽 DC-Link 부품"
인버터 안에는 전력을 안정적으로 변환하기 위한 커패시터가 들어갑니다. 삼화콘덴서는 DC Link 콘덴서, AC 필터용 콘덴서, 스너버 콘덴서 등 전력전자용 커패시터 제품군을 갖고 있습니다. 인버터 국산화가 장비 조립에서 핵심 부품 국산화로 내려가면 같이 봐야 할 후방 부품주입니다.
5. 삼화전기 (009470) — "신재생 인버��용 콘덴서 후방축"
삼화전기도 산업용 인버터와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시장에 적용되는 고전압·대용량 콘덴서 제품군이 확인됩니다. 태양광 인버터는 전력 변환 품질과 수명 안정성이 중요해서 커패시터 품질이 같이 중요해���니다. 다만 인버터 완제품주는 아니라 후방 부품주로 보는 게 맞습니다.
6. DB하이텍 (000990) — "전력반도체 국산화 후방주"
인버터의 효율은 전력반도체가 좌우합니다. DB하이텍은 8인치 전력반도체 파운드리와 GaN·SiC 전력반도체 개발 흐름이 확인되는 회사입니다. 태양광 인버터 국산화가 더 깊게 내려가면 전력반도체 국산화와도 연결됩니다.
7. 시지트로닉스 (429270) — "GaN 전력소자 국산화 축"
고효율 인버터로 갈수록 SiC·GaN 같은 차세대 전력소자가 중요해집니다. 시지트로닉스는 650V급 GaN 전력소자를 개발했고, DB하이텍과 파운드리 사업화를 추진한 이력이 있습니다. 아직은 양산 실적보다 기술 자립 기대감이 큰 종목이라 진행 상황 확인이 필요합니다.
⚠️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최종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한국시장 투자 중이��면 반드시 저장하세요.
수급의 완벽한 활용법 풀겠습니다.
수급을 개인 / 외국인 / 기관 만으로 보는
1차원적인 활용은 수급을 30%도 활용하지 못하는 겁니다.
대신증권 권순호 애널리스트께서,
수급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국장 #코스피 #삼성전자
2026.05.08 내 기준 좋아 보이는 섹터 TOP1 - 이차전지/ESS
반도체, 아니 삼전하닉 폭등장 다시 도래. 다음 주도 그럴 것이다. 요즘 누구나 반도체를 사야 한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반도체를 무조건 최우선 1순위 섹터라는 것은 부정하면 안 된다. '할 수 있다면, 실력이 된다면' 현 시점 반도체를 최우선으로 포트에 넣는 것이 맞다. 나도 반도체 지분이 젤 많다. 그치만 거의 다 이란전쟁 때의 기회에서 매수한 것이고 최근 박스권 돌파에 조금 더 샀다. 즉 사려면 지금이 아니라 진작 샀어야 한다 생각한다. 여기서 계속 더 가긴 하겠지만.
반도체 없는 사람이 지금 와서 매수하는 게 쉬울까? 신규매수의 관점에서, 진짜 지금 이 시점 반도체가 매력적이고 주변에 적극적으로 추천할 만한 시점인가? 그건 잘 모르겠다. 나는 직장인인지라 편안한 투자를 좋아한다. 내가 주식 모르는 초보라면, 지금 반도체를 새로 산다 했을 때 일에 집중 못하고 매일매시간 주식차트를 보�� 불안에 떨 것 같다. 지금 사는 대부분은 원칙 매매보단 극심한 포모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렇기에 살짝의 책임감으로, 좋긴 하지만 초보의 관점에서 편안한 투자를 못할 자리의 섹터와 종목은 굳이 글 안 쓰려고 한다. 요즘 예전에 비해 내 글을 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살짝의 책임감이 든다.. 나 그렇게 잘하는 사람 아니긴 해요 여러분😂 뭐 도움이 된다면 저야 너무 감사합니다ㅎ
아무튼 나는 '추세와 모멘텀이 안 깨진 전제하에' 조정으로 손익비가 좋아진 자리를 좋아한다. 이에 현 시점 기준 신규매수의 관점에서, 국장 이차전지/ESS 섹터 종목들이 모멘텀이 깨지지 않으면서 충분한 조정으로 손익비 좋은 자리에 왔다고 생각한다. 미장에서도 알버말, 테슬라, 플루언스에너지 등 관련 섹터 추세가 좋은 상태이다. 다음 후술할 3종목이 내 기준 가장 좋아보이고 자리도 쉽다.
1. 엘앤에프: LFP 양극재, 일봉 20일선 + 주봉 5일선 자리, 돌파 후 추세가 좋은 종목은 처음 ��는 일봉 20일선이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 알고 있으면 좋다. 최근 목표주가도 30만원 이상으로 계속 나오고 있고, 나는 삼성SDI가 대장주, 엘앤에프가 2등주라 생각한다.
2. 한중엔시에스: ESS 수냉식 냉각시스템, 돌파 후 20일선 눌림 + 주봉 5일선 근처 + 이전 고가 지지 + N자형 상승파동 / 컵앤핸들 가능, 미장 플루언스 에너지가 급등했기에 모멘텀 받을 확률 높다 생각
3. 솔루스첨단소재: 전지박 서프라이즈, 엘앤에프와 같이 돌파 후 일봉 20일선 처음 지지, 고객사 리스트가 너무 좋음(LG엔솔, 테슬라, 파나소닉, CATL 등등), 아직 적자 기업이긴 하므로 실적 꾸준히 추적 필요.
[주간 매매 생각 5월 2주]
1. 주초 갭상승으로 반도체 위주 장세가 나올 예정.
+ 로켓랩 상승에 따른 우주섹터
+ 어닝이 잘나와준다면 증권주도 수혜를.
2. 반도체 소부장 순환매가 매우 유효할듯.
종목은 주중 보이면 묶어서 공유드리는것으로.
(하나 둘 찍어서 ���개글로 쓰기엔 노출수가 너무 나옴)
3. 로봇관련주 -> [현대]시리즈 위주로 아이디어는 매우 유효함.
잘잡으셨다면 끌고 가보는 판단이 맞지 않을까.
4. 6월 선거와 5월 22국민성장펀드 이슈로 코스닥 쪽에 수급이 좀 돌 수 있겠다.
-> 이차전지/ 우주/ 로봇 요 세개에만 집중하는 판단이 옳지 않을까.
5. 소부장 한번더 말하고싶은데, 소부장 종목중 셋업 좋은게 너무 많다. 하나 둘이 아닌 상황.
���론:
로봇 / 소부장 / 우주 / 증권 위주로 + 코스닥 위주의 이차전지도 생각해볼만한 지점.
기타 수급상 특이점이 있는종목은
네이버, 삼양식품, 등이 있겠고 또 매매템포가 매우 빠른 장이 될테니, 주간 서술될 글을 잘 참고하길 바람.
JUST IN:
$NVDA CEO says SaaS is about to become 100x more relevant
HE IS LITERALLY TELLING YOU WHICH STOCKS TO BUY
2025 calls:
$NBIS at $22 → +600%
$SNDK at $275 → +400%
$CRWV at $40 → +200%
2026 calls:
$PLTR at $136
$NOW at $92
$ADBE at $256
Don’t miss out again…
If I had to pick 10 stocks to hold until 2036, this would be my list:
1. $NVDA – NVIDIA (AI computing backbone)
2. $VRT – Vertiv (power & cooling for every AI data center)
3. $MP – MP Materials (rare earths – defense + EVs)
4. $LHX – L3Harris (defense & space communications)
5. $RKLB – Rocket Lab (space infrastructure)
6. $AMZN – Amazon (cloud + AI + logistics)
7. $PLTR – Palantir (AI for defense & enterprise)
8. $ETN – Eaton (grid & data center power management)
9. $CEG – Constellation Energy (nuclear + clean base load)
10. $AMD – AMD (the #2 AI chip player)
No hype. No lottery tickets. Just real companies building the AI, energy, defense, and space infrastructure of the next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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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interesting Korean names I’ve been looking into:
1) APR Corporation - imo the only cosmetics name globally worth owning. Insane socials ground game and huge ramp coming from offline penetration in US + SKU expansion beyond their very successful Medicube product. You’ll say its run up a lot, I’m confident its going higher. Excellent management.
2) Park Systems - Metrology leader, solid pure play on AFM.
3) Wonik IPS - ALD/CVD/PECVD for memory. Key equipment makers for Samsung foundry.
4) ISC Co - kind of like Korean Teradyne. Margins expanding as early system level test socket market basically a duopoly between ISC and Winway. Still cheap.
5) Mico Ltd - kind of like Korean Element Solutions. Precision cleaning + ceramic chamber components.
6) Hyundai Rotem - T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