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되지 않은 현장은 사라진다: 외장하드를 털어라! https://t.co/b9AZoNRcqG
"보호라는 이름의 감옥, 6년 만에 문이 열렸습니다."
2026년 5월 6일 옛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을 꽁꽁 둘러싸고 있던 거대한 철제 바리케이드가 시민들의 손에 의해 마침내 철거되었습니다.
[외장하드를 털어라!] 소녀상을 가로막은 구조물 제거의 순간 #Z널리즘 https://t.co/XTJGCzMDza 2026년 5월 6일. 소녀상 주변을 가로막고 있던 구조물이 철거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불현듯 11년 전 그날이 스쳤다. 2015년 12월 28일, 느닷없이 속보로 전해진 ‘최종적·불가역적’ 일본군 ‘위안부’ 합의
X에는 글을 많이 안 올려서 알고리즘이 없을 테지만, 혹시나 기대하는 마음으로!!! 탄핵 광장을 기록하면서 어쩌다 책을 한 권 출간하게 됐어. 출판사 대표한테 면이 안 서서 직접 홍보한다!
힙합으로 읽는 어떤 광장 이야기! 꼴찌PD가 기록한 광장을 지킨 사람들 https://t.co/kXvMqqc2G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