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산이 뜨고 제주가 나락간 이유
외국인들 한국 여행 후기 보면
부산이 꼭 가야할 도시 1위 찍음(서울 다음).
부산은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364만명으로 역대 최고,
올해 5월까지도 193만명을 기록함.
외국인들이 SNS를 통해 부산을 극찬하면서
서울보다 더 핫한 곳으로 소문을 탐.
앞으로 하와이처럼 세계적 관광도시가 될 것 같음.
반면 제주는 무비자 중국인 관광객 비중이 커지면서
내국인들도 점점 기피함.
렌터카 필수에 갈치조림 먹고 비싼 감성카페 등
옵션이 한정적인 것도 한계.
부산이 강한 이유는 단순함.
지하철만 타도 여행 가능하고
비싸고 좋은 것만 있는게 아니라
돼지국밥, 시장맛집, 프챠 김밥천국까지 선택의 폭이 넓고 접근성이 좋음.
한국이지만 이국적인 감성 가득해서
한국인에게도 사랑받는 여행지임.
해외여행 바이브 느껴보고 싶다면
여름 끝나기 전에 부산 여행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