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자료로서 저장해두는, 유시민의 6월 26일 방송 다스붸이다 발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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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중에 전화를 딱 한 번밖에 안하셨어요.
제가, 대통령 되실 때 '저는 나라 일 안하니까 전화하지 마세요' 그랬거든요.
진짜 5년 동안 전화를 딱 한 번밖에 안하셨어요.
딱 한 번 전화한 것도 의견을 물어보려고,
그게 '조국 민정수석 장관 지명했는데 임명장을 줘야 될까 말아야 될까' 그거였어요.
그래서 제가 '주셔야 됩니다' 그랬거든요.
'한달을 하고 그만두는 한이 있더라도, 반란을 일으킨 검찰조직의 수장에게 대통령이 무릎을 꿇게 되면 진영이 다 무너집니다.
진영을 결속해야 6개월 후에 총선을 치룰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국 씨한테는 좀 안된 일이지만, 버팅겨야 됩니다.'
그래갖고 조국 씨를 임명을 했잖아요.
그바람에 멸문지화를 당했어요.
제가 그렇게 대통령께 의견을 드렸기 때문에 그 책임을 지느라고 조국사태 때 참전을 했던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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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난장판의 당사자가 되어버린 조국 본인은 물론 말할 것도 없고, 전화 하지 말라는 유시민에게 딱 한 번 전화를 해야 했을 정도로 정치적 코너에 몰렸던 문재인, 그리고 조국은 안됐지만 진영 결속을 위해 임명 강행하라고 조언하고 그 책임을 지려 안간힘을 다했던 유시민, 모두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했을지.
세 사람 모두 애틋하고, 모두가 안타깝고, 모두가 너무나 감사하다.
70년 전에 선불 하셨습니다.
어르신 한분이 손을 떨며 종이 한장을 내미시는데
이 종이 하나면 공짜라는데... 진짜입니까..?
놀랍게도 사장님은 흔쾌히 국밥을 가져오심
알고보니 이 평범하게 생긴 국밥집은
모든 국가 유공자분들께 국밥을 평생 무료 제공하고 있었음
심지어 꽃을 드리는 감사표현도 잊지 않으셨는데
놀라운 점은 여기서 끝이 아님
전국 각지에서 이 소식을 듣고 몰려온
전국민들의 기부쇼가 이어지기 시작한 것
시민들은 몰래 쌀이나 생필품을 두고 도망을 가거나
돈을 받지 않는 사장님 몰래 식탁위에 돈을 놓고 갔고
건물주분께서는 월세를 내려주셨으며
재벌3세, 고위직 공무원, 정치인 가림없이 식당을 방문하여
격려함
물론 이렇게 받은 것들 마저 다시 베풀며
지금까지도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당대회가 있더라도 법사위를 중심으로 지금부터 논의하면 됩니다. 전형적인 시간끌기입니다. 형사소송법 개정을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는 것에 반대한 이유가 이렇게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8월 전당대회는 이미 기정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기사가 사실이라면 공소청, 중수청 출범도 사실상 10월에 불가능 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래서는 절대 안됩니다. 수구세력들과 검찰에게 반격의 시간만 벌어주는 것입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법사위원장을 빨리 지명하고 법사위를 구성해서 논의를 시작하게 해야 합니다.
🚨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근황..
올림픽 공원 못들어가서....
결국 본인 칼 못가져가고 남의 칼 가지고 대회 출전함.
오상욱 선수가 뭔 죄가 있다고...
왜 애꿏은 오상욱 선수가 피해를 입어야하는지..
진짜 시위해서 막은놈들 죄다 사법처리하고..
이를 방관한 경찰들도 처벌해야함!!!!!🤬
어이구 등신아...
유시민 없었으면
노무현 재단 들여다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반대로, 노무현 재단 없다고
유시민이 홍보가 안될까?
유시민이 노무현 재단을 이용하는 게 아니고
노무현 재단이 유시민을 이용하는 거라고.
열심히, 진심으로 도와주는 사람한테
침뱉고 모욕하고 그러는 거 아니다.
너는 노무현 사위란 거 말고
노무현과 무슨 뜻을 같이하고
무슨 정치적 여정을 같이했길래
노무현이 마치 제것인 것마냥 나서고 나대나??
노무현이 네 것이냐?
너의 사유 재산이야??
공익재단 이사에 대해
지가 뭔데 이래라저래라
대체 니가 뭔데??
니가 노무현을 도운 적이 있나?
노무현이라는 이름표가 너의 당선을 도운적은 있겠지. 그거 아니면 지가 무슨 국회의원이 되겄어.. 시의원 도의원도 어렵지.
노무현이 너를 동지로 여겼나?
과연??
이미 오랜기간에 걸쳐 공공의 유산이 되어버린 사람을
마치 자신의 소유인 것마냥
제멋대로 휘두르려는 것이 우습다.
노통이 서거했을 때,
유시민의 모습을 봤나?
기억나나?
악에 받친 분통한 표정으로
눈에 핏줄이 터져서 돌아다니는
귀신 같은 표정을??
유시민도 노무현의 유족이다.
우리들도 노무현의 유족이야.
네멋대로 하려들지 말아.
니가 뭔데 대체.
너는 노무현이 아니야.
눈쌀 찌푸려지는 노무현팔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추미애당선인을 모시고 봉하와 평산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추댚과 함께
봉하마을과 평산마을을 찾았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기도민의 선택을 받은 추미애대표께서
가장 먼저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어 하신 두 분이 계신 곳입니다.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가치를
대한민국 정치에 뿌리내려주신
노무현 대통령님.
권양숙여사를 뵙는데 추댚 눈가가
촉촉해지시더군요.
추댚의 정치가 스토리 잇셀프다 보니
양산으로 가는 길엔 옆에서 살짝 비장함 마저 느껴졌습니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정부를 이끌며
나라다운 나라가 무엇인지 보여주셨던
문재인 대통령님! 외유내강, 굳세고 선한 진보의 이정표를 세우셨죠!!
추미애당선인님과 문재인대통령님,
권양숙여사님, 김정숙여사님 께서
말씀 나누시는 아름다운 모습,
품격있는 대화내용을 경청하며
마음이 따뜻해져 좋았습니다.
함께 한 의원님들도 모두
경기도를 책임지는 국회의원들입니다.
김기표 의원, 박지혜 의원, 김성회 의원...
경기도지사 선거 때 헌신적으로 뛰었습니다.
두 분 대통령님의 발자취를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앞으로 추미애대표가 이끌 경기도가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할지
또 민주당이 국민들께 어떤 희망을 드려야 할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꿈꾸셨던
사람 사는 세상,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지켜내고자 하셨던
나라다운 나라
그 뜻을 잊지 않고,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내 삶을 바꾸는 민주당으로
추미애대표와 함께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오세훈 재임 이래
이태원에서 백명 넘게 죽고
공사 감독도 제대로 안해서 철근 178t이 누락된것도 뒤늦게 알아,
하수구 관리 하날 똑바로 못해서 장마철마다 수해가 터지는데 왜???
하다못해 오세훈이 집값을 잡았냐?
아니면 즈그들이 그토록 욕하는 전장연 시위를 해결했냐?
도대체 왜 뽑는거임???
실패가 아니라 또 다른 도약을 위한 준비
다음 총선까지 겨우 1년 10개월 정도 밖에 안남았다.
밤낮 없이 평택 곳곳을 누비며 혼신의 힘을 다해 선거에 임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처럼 실패를 딛고 일어나 더 큰 인물이 되실 것이라 더 확신하게 되었다.
그와 함께 다시 걷자!🍀
조국 부산 양보하게 만들어 민주당 귀책사유 지역에 출마하니 거기도 공천 해버리고 투기에 사채 의혹 김용남 지키려고 지도부 다 몰려가 다른 지역은 지지율 다 까먹고 결국 이렇게 허무하게 끝~
진작에 합당했으면 이런 결과는 없었다.
고로 이게 다 합당 반대한 민주당 리박언주 패거리들 때문이다.
“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 플라톤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며 나와 가족의 삶을 망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권력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주권자의 뜻이 어디에 있는 지를 분명히 보여주십시오.
국민이 맡긴 권력을 오로지 국민의 뜻에 따라 국민만을 위해 사용할, 충직하고 유능한 이들을 찾아 그들에게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선출된 공직자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 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 지는 주권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말이 불편한 정치인이나 정치집단이 있다면 그들이 바로 주권자가 투표로서 극복해야할 구태 기득권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