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살 깨워서 겨우겨우 먹이고는 다시 재우지. 침대에 누워서 본인 위에 올려놓고 토닥토닥 재우는데, 새근새근 들려오��� 숨소리에 그제서야 한시름 놓지. 쿨패치 떼주고 조금 있다 손등 갖다 대니까 그래도 열 조금 내렸어.
이 시기부터 몸이 약했나.. 싶어서 괜히 마음도 아프고..
진슙
눈물참는버릇있는연하
-윦기야 형이 늘 말 하잖아. 솔직해줬으면 좋겠다고. 근데 너가 계속 이러면 ••
-으응… 미안해요..
웅얼거리는 목소리에 무의식적으로 고개 들었는데, 애써 웃으면서 미안하다는 애보고 바로 사과하지.
-응, 형이 미안해. 너무 세게 말했다 그치?
#진슙
진슙
눈물참는버릇있는연하
-윦기야 형이 늘 말 하잖아. 솔직해줬으면 좋겠다고. 근데 너가 계속 이러면 ••
-으응… 미안해요..
웅얼거리는 목소리에 무의식적으로 고개 들었는데, 애써 웃으면서 미안하다는 애보고 바로 사과하지.
-응, 형이 미안해. 너무 세게 말했다 그치?
#진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