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카드(케이-패스)’가 통합됩니다. 이에 따라 기후동행카드는 7월말까지만 요금을 충전할 수 있고 충전한 카드는 8월29일까지만 쓸 수 있습니다. 9월부터는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중단됩니다.
https://t.co/9zpWsZsSai
세 번째 재밌던 점은 부고가 소략하기에 위키를 봤다가 안 것으로, 그는 원래 보수주의자(집안)였지만 파리 유학 갔다가 시몬 드 보부아르랑 장폴 사르트르를 만나서 사회주의자가 되었다고 한다. 원래 이름 '한스'를 '장(얀)'으로 바꾸라고 한 게 보부아르였다고. 그게 더 있어 보인다며 ㅋㅋㅋ
두 번째는 부고에 나오는 내용으로, 그는 유엔 식량특별조사관 경험을 통해 세계의 기아가 정치적 문제임을 역설한 것 외에도 스위스 은행들이 나치 돈 세탁으로 배를 불렸다는 주장 등 스위스의 자랑스런 특산품인 은행업을 공격한 죄로 소송에 잔뜩 걸렸는데 다 졌다고 한다 ㅋㅋㅋ
우리나라에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의 저자로 알려진 스위스 작가이자 전 하원의원이자 유엔 특별조사관 장 지글러의 부고. 스위스 은행들을 부도덕한 악이라고 공격하다가 소송도 무수히 걸리고 살해협박도 받았다고 한다. https://t.co/lnaLgDOjKA
〔 정기후원회원 대!모!집!🫶〕
"올해 곰 네 마리를 더 구조했습니다! 곰들의 일상을 지켜줄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세요."
지난 3월 군위의 한 곰농장에서 '찔레'와 '또또'를 구조했습니다. 이어서 5월에는 불법 번식에 이용되던 어미 곰 '해야'와, 새끼 곰 '산들'을 구조했습니다. 화천 곰보금자리에 반가운 곰 식구가 4마리나 늘었지만, 우리에게는 아직 구조해야 할 곰들이 많습니다. 그 곰들을 구조하려면 돌볼 수 있는 시설, "생츄어리"가 필요합니다.
구조와 이동 과정을 지켜보신 많은 분들께서 "해야와 산들을 구조해온 그 농가에 남은 곰들도 구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느냐"고 물어보셨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곰들을 추가로 구조하더라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 눈앞에 곰들을 두고도 데리고 올 수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곰들을 위한 생츄어리를 짓고자 합니다. 그리고 남은 200여 마리의 사육곰들의 평생을 지켜주고자 합니다. 뻔한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여러분의 든든한 연대 없이는 결코 이뤄낼 수 없습니다.
곰들을 돕고자하는 마음이 가득하지만, 방법을 몰라 망설이셨다면, 단 3주간 진행되는 이번 정기후원 대모집에 동참해 주세요! 월 2만원 신규 후원 또는 이미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주고 계시는 기존 정기 후원분들은 1만원을 추가로 증액해 주신다면 곰들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입니다.
🎁 고마운 마음을 담아, 활동가들이 늘 현장에서 입고다니는 곰보금의 시그니쳐 [반달곰 반소매 티셔츠]를 리워드로 드리려고 합니다. 함께 입고 사육곰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해나가자는 의미도 같이 담고 있습니다. 더 많은 곰이 흙을 밟고 새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금 동참해 주세요!
6월 17일부터 7월 8일까지 신규 회원: 월 2만원 정기 후원 가입 / 기존 회원: 1만원 추가 증액을 신청해주신 분들께 반달곰 티셔츠👕를 선물로 드립니다.
⁕ 일시 : 6월 17일~7월 8일 (3주간)
⁕ 참여조건 :
❶신규 회원: 2만원 정기후원 가입
➋ 기존 회원: 1만원 추가 증액
⁕ 리워드 : 반달곰 반소매티셔츠 (※추후 티셔츠 사이즈를 선택하실 수 있게 문자로 링크를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 정기후원 신청 : ▸ https://t.co/10PwulW1ch
➮ 문의 ☎: 070-4155-9999, 📬email: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