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저는 좀 다른 문제로 보긴 했어요. 그 발언이 뭔가 다르게 들렸을 수는 있지만 육시로 그정도 본인 시간을 확보하지 않으면 그냥 아무것도 못하는 삶도 있다는 걸 알아서요. 육아를 위한 시간이긴 하지만 그런 논리라면 육아휴직때 아이 없이 2박3일 조차도 해외가면 안된다는 교육청의 논리랑
나이먹고 주변 취급도 한심하게 보고,
몸이 아프고 힘드니까 성격도 더러워짐
그 성격을 누구한테 풀까?가족
노가다 직에 몸담으면서 성격 온화하거나
가정폭력 가해 안 하거나 술, 담배 안 하는 사람 드물걸? 잠깐 발만 담갔다가 빼는 거면 모르겠는데
오래 할 직업이 아님
-페인트공 딸내미-
생각해보니까 나 회사에서 되게 독특한 이미지긴 하겠네
유일한 20대인데
아침에 도시락싸고 커피내리고 점심에 독서하고 저녁에 운동나가고 주말에 놀러다니고 수상할정도로 잡다한 경력이 많아서 인턴2개월차에 실적내는데 막상 대화는 잘 못하고 한번씩 자리에 가면 말랑이 만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