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의원: "이재명 대통령이 외신 인터뷰에서 자신도 '청와대의 저주'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고 했다. 뻔뻔한 피해자 코스프레다.
희생양이라는 말, 함부로 쓰지 말라. 희생양은 죄 없는 사람이 대신 제물이 될 때 쓰는 말이다. 전과 4범에 8개 사건, 12개 혐의, 5개 재판 피고인이 쓸 말이 아니다.
진짜 희생양은 사법 시스템과 국민이다. 이재명 정권의 헌법 파괴와 사법 농단으로 대한민국의 법치가 희생당하고, 선량한 국민이 최대 피해자가 되고 있다.
셀프 공소취소를 멈추지 않는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탄핵돼야 한다. 중단된 재판도 반드시 재개돼야 한다.
훗날 이 대통령이 받아야 할 후과는 '청와대의 저주'가 아니라 명백한 자업자득이자 사필귀정이다. 범죄자가 저지른 죄에 응당한 법적 책임을 지는 것은 희생이 아니다. 훼손된 법치의 정상화일 뿐이다."
<6.3선거 그 이후를 보다>
"2030세대가 잠실에서 말하는 것"
6.3 선거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얼룩졌습니다.
일찍이 없었던 참정권 침해였습니다.
그에 항의하는 대학의 성명과 청년들의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선관위 혁파가 절실히 필요해졌습니다.
그러나 대통령 친구가 선관위를 지휘하게 됐습니다.
대통령 재판 공소취소도 가까워진 것으로 보입니다.
공명선거와 법치주의와 민주주의가 변곡점에 섰습니다.
6.3 선거가 대한민국을 위해 좋은 변곡점이 되길 바랍니다.
공명선거와 법치주의와 민주주의가 다시 뿌리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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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령을 받았더라도, 어떤 지령을 받아 어떤 일을 수행했는지 모르면 무죄."
대한민국 법원이 평양의 공작원들과 그 하수인들에게 합법적인 '간첩 영업 면허증'을 발급하는 경이로운 순간이다.
이제 평양의 공작원들은 광화문 한복판에서 민노총 조끼를 입고 당당하게 지령을 내려도 좋겠다. 안보가 법복을 입고 스스로 목을 매달며 자살하는 참으로 평화롭고 자유로운 나라가 되었으니 말이다.
종이 투표지 하나 제대로 관리 못하는 국가에서.
주기적으로 개인정보 해킹 당했다 터지는 국가에서.
무슨 생각으로 온라인 투표를 한다는 건데?
중국 - 북한 - 러시아한테 해킹하라고 길이라도 터주냐?
선관위는 비밀번호 12345로 만드는 집단인데, 걔들한테 온라인 투표를 맡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