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에서 4개월 동안 고양이를 13마리나 입양하고, 마약 투여 매수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된 A씨 SNS에 기괴한 문구와 아기고양이 사진이 올라와 있습니다.
사진 속 고양이들을 알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용기있는 행동이 다른 고양이들을 살리는 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디시인사이드 조류 갤러리에서 제 계정을 집중적으로 좌표 찍고, ‘날려버릴’ 작당을 하며 모의 중이라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국민이자 시민으로서 공익을 위해 개혁신당의 간부 김두수의 아들이자 집권여당 소속 전 행정부 장관, 국회의원의 조카인 인물이 최초부터 아무 특이사항도 없이 어떻게 우연히 조류도감 책을 내고 그것으로 대학에 입학했는지, 그리고 여당이 진행하는 ‘매불쇼’에 출연할 수 있었는지, 그 후로 익명의 기업 대표로부터 대가 없는 후원을 어떻게 받아냈는지, 그 과정에서 부정한 청탁이나 대가가 있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그가 확산시키고도 방관하고 있는 여성/동물을 향한 폭력과 테러 위협에 대해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해당 인물은 단순한 “개인”이 아닙니다. 단순 ‘인플루언서’도, ‘연예인’도 아닙니다. 고위공직자이자 유명 정치인의 자식입니다. 해당 문제제기는 민주주의 사회에서라면 합리적이고 정당한 의문 제기입니다. 이를 한 “개인”에 대한 스토킹, 허위사실유포로 치부하고 권력으로 찍어누르려 한다면 이야말로 언론에 나오고 대대적으로 공론화되어야 할 일 아닌가요? (게이트 열리기 전에 제발 가만 있어달라고 할 거 같은데... 🥵)
이게 조류갤러리 및 남성분들이 원하는 자유대한민국인가요? 😰 그렇게나 조국의 입시비리를 욕하며 그 딸의 불공정과 특혜 논란에 분노하시던 분들이 맞나요? 😭😭 권력자들의 위선을 싫어하시던 분들이 맞나요? 선택적 분노였나요? 궁금합니다❗️❗️❗️
ㅇㄷ코리아 이런 낙태 수술실 불촬 영상, 여성 약물 강간, 집단 강간 영상 같은 거 까지 올라오고 조회수 수천~수십만회까지 나오는 곳인데
정부와 언론이 4조 7천억 원대 불법 도박 사이트라는 프레임을 내세워서 여성 성착취라는 본질을 축소하고 있다고 봄. 인간도 아닌 것들이 진짜 너무 많아
8년전 여성 구급대원을 때려 숨지게 했던 50대 남성... 이번엔 공무원 폭행으로 다시 검거
2018년 자신을 구하러 온 구급대원을 폭행했다.
구급차 안에서도 손찌검을 하고 욕설을 퍼부었다.
폭행을 당했던 고 강연희 소방경은 사건 직후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다가 뇌출혈로 한 달여 만에 숨졌다...
여성 대원이 제일 만만했겠지? 얼마나 심각했길래 뇌출혈까지...그 가해자는 폭행 등 혐의로 징역 1년 10개월
재판부 관련 사람이 이런 폭행과 언행으로 사망에 이르렀다면 고작 1년 10개월형을 선고했을까?
그래서 징역살고 나와서 반성하고 나왔을까?
그정도 징역으로는 반성도, 변할 수 없다는 증거가 바로 이 50대 남성!! 흉기들고 복지센터 가고, 공무원 폭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