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의원 비례대표 후보일정을 마쳤습니다!
선거기간 동안은 물론 선거가 끝난 지금까지도 내내 복잡한 생각과 감정들이 뒤엉키는 날들의 연속이네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그 동안 내란청산이라는 염원 아래 맘졸인 모두를 격려하고 다시 힘을 내서 다음 스텝을 준비해야지요!!
선거기간 동안 내란세력의 불편한 선동을 견디느라, 다사다난한 일련의 과정을 겪느라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거운동을 하며 가장 인상 깊은 분들이 평생 국민의힘을 지지해 왔지만, 이번에는 처음으로 진보당을 선택했다며 열심히 하라고 손을 잡아주시던 주민분들 이십니다.
내란 청산이라는 구호를 외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대한민국의 정치지형을 바꾸기 위해서는 ‘왜 바뀌지 않느냐’ 낙담할 일이 아니라 실제로 함께할 사람들과 삶을 나누고 손을 잡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진심은 꼭 닿는다는 것을요.
선거기간 동안의 제 역할은 마무리하고 또 다른 모습의 박민주로 찾아뵙겠습니다.
내란청산, 사회대개혁을 위한 여정은 계속 됩니다!
고맙습니다!
내란청산의 깃발이 되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 나섭니다.
진보당 동대문구 구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합니다.
‘내란 청산’과 ‘사회대개혁’이라는 구호를 말에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사회운동과 진보정당 운동의 역할을 분리해야 한다는 우려와 조언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대선을 통해 똑똑히 확인했습니다. 지금 진보민주진영의 연대연합으로 내란세력의 역사를 끝내야 한다는 건 모두의 염원이자 내란정국에서 보여진 진리입니다. 주변의 시선에 머물러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모든 걸 바쳐 움직여온 역사의 시곗바늘을 다시 멈추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청산의 기로에서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이자, 반드시 붙잡아야 할 순간입니다.
광장에서의 다짐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저는 생계를 책임지던 아르바이트를 내려놓고 이 선거에 나섰습니다. 제가 출마하는 동대문구 구의원 비례대표는 단 두 석뿐이며, 당선까지는 거대 양당 가운데서 높은 지지율이 요구되는 쉽지 않은 자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자신의 삶을 뒤로하고 지역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진짜 험지에서 싸우고 있는 후보들과 당원 동지들이 있습니다. 저 역시 그 길에 함께 서겠습니다. 국민의힘 ZERO 지역구를 동대문에서부터 실현하겠습니다. 그리고 사회대개혁을 위한 진보정치가 더 많은 시민을 품을 수 있도록, 그 최전선에서 역할하겠습니다.
이번 내란청산을 위한 선거투쟁 기세 높게 치러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그 투쟁에 함께해 주십시오. 세상을 바꾸는 건 잘난 개인도, 특출난 정치인도 아닙니다. 바로 이곳의 주권자인 여러분 입니다.
Thrilled to share that our paper “Forget and Explain” has been accepted to WSDM 2026!
We introduce a new paradigm for explaining and verifying GNN unlearning, making AI more transparent and trustworthy.
#WSDM2026#XAI#GNNUnlearning#ResponsibleAI
Excited to announce that the Data Intelligence Lab at Chung-Ang University will present our paper, “CPSRank: Unsupervised Keyphrase Extraction via Contextual Perturbation”, at CIKM 2025 — a top-tier conference in data science and information management. #CIKM2025#dilabcau
3월 7일.. 아차 했다..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 xx가 풀려났다.. 내란의 나라에서 그럴리가.. 한 달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했다.. 몸이 안좋았던, 또 지방 출장으로 종일 열차 위에 있었던 그 이틀을 빼곤.. 휴우..쉽지가 않네.. 힘이 들지만 버티는 건 자신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