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또 확인된 유시민>
민주당 선거에 1도 도움이 안돌 뿐만 아니라,
항상 해악을 끼쳤다.
투표당일 2시간을 민주당 비난만 하더니
만족하십니까?
친문폐족 유투버와 유시민이 전력을 다했지만
경국 조국은 낙선했다.
그들이 할 수 있는 능력이라곤 민주당 표 절도하는 것.
9.추미애가 제대로만 했어도
10.정청래가 후보들 데리고 다니면서 음식 사진만 찍지 않았어도
11.오물당의 네거티브를 민주당에서
초반에 강하게 잡았어도
12.이재명대통령님 사진 못쓰게만 안 했어도 13.정청래가 돌아다니지만 안 았어도 14.유시민이 방송에서 2시간동안 민주당 욕만 안했어도
개인이든 기업이든 정부든, 부정부패를 신고하면 그 회수가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합니다.
예를 들어 비싸게 팔기 위한 기업담합을 신고하면 수백 수천억을 포상금으로 지급합니다.
밀가루 등 담합 과징금이 약 7천억원이니, 관련 회사 임직원(실제 담합에 관여한 경우도 포함)이 신고했다면 최대 2천억원 가량을 포상금으로 지급할 수도 있었다는 말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는 불법을 저지르고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며 돈을 버는 것이 불가능하게 만들 것입니다.
물론 공정하고 투명한 룰에 의해 성실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것은 기본입니다.
부동산투기국에서 프리미엄
금융국가로 변해가는 것처럼, 이제 대한민국은 위대한 대한국민의 힘으로 추격국가에서 선도국가를 넘어 대체불가 핵심국가로 가야합니다.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이미 가고 있습니다.
단, 투표를 포기하지 않고,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들을 잘 고르면.
"친일하면 3대가 흥하고,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은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합니다.
‘친일재산조사위’가 16년 만에 부활하며,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환수하게 됐습니다. 환수 대상에는 후손들이 처분 후 얻은 이익까지 포함됩니다.
https://t.co/Fd90STN5g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