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극우화의 대응법은 대항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극우교회에서, 혹은 극우화된 또래집단에 있는 애들은 그곳이 자신의 소속된 공동체이자 준거집단이 된 것이고, 그런 상황을 쉽게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래서 대안되는, 대항하는 가시적인 공동체가 필요한 것이고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하는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에 희생된 노동자들과 그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
이 공장에서는 2018, 2019년에도 유사한 폭발사고로 8명이 숨져, 8년간 세 차례 사고로 총 13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 솜방망이 처벌과 형식적 재발방지 약속이 참사를 불렀으며, '국가보안시설'이라는 명분 뒤에 허술한 안전관리가 방치된 결과다. 중대재해처벌법을 통해 한화 경영책임자를 엄중히 처벌하고 철저한 진상조사와 안전관리 체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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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학생회 성명이 웃긴 게 노동자나 약자, 소수자들이 그렇게 탄압받고 죽어갈 때는 아무 소리 하지 않다가 투표용지 부족하다고 민주주의 운운하는 게 너무 같잖음. 씨발 야이 개새끼들아 그렇게 민주주의 무너지는게 안타까우면 국힘 해체해라는 성명이라도 발표해라. 씨발 뭐하는 짓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