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들은 기기괴괴 한남썰 4가지
(놀랍게도 이런 케이스 꽤 흔함)
1. 여자가 3살연상 남자 만나면서 그남이 데통하자해서 5:5 데통햇는데 여자가 갑자기 정혈이 터진거임 그래서 "오빠 미안한데 나 생리대좀 사다줄수있어?" 했는데 어 알겠어 데통 카드 어딨어 그거좀 주라 ㅇㅈㄹ한 썰
2. 여자(다른사람임)가 구두신다가 넘어져서 남친한테 밴드 사와줄수잇냐고 햇는데 나중에 '카카오 정산하기' 할 때 그 밴드값 처넣은썰
3. 여자(또다른사람임)랑 남친이랑 모텔갔는데 들어갈때 돈내야되니까 어 어딨지 카드가 안보이네 ㅇㅈㄹ하다가 여자가 내니까 "와 역시 내여친 고마워" 한 썰
4. 여자가(또또다른사람임) 헤어지자 하니까 그때 썸탈때 내가 샀던 국밥 값 다시 돌려줘 ㅇㅈㄹ한 한남썰
이런거 보면 무슨 생각이 드냐면
그냥 시대의 눈치를 보며
성폭력을 대충 범죄로 인식하는척 하고 있지만
남자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서는
그거 좀 당한다고 죽나? 뭐 대단한거라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음
아예 이 고통을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는듯
그렇지 않고서야 법이 이따위일수가 없음
엔지니어-89% 남성인게 개웃기네
원래 엔지니어는 여성들의 직업이었음. 돈이 안되니까.
근데 컴퓨터산업이 부흥하면서 돈된다고 지들끼리 여초직업에 여자쫓아내고 지들끼리 카르텔로 여자 유리천장으로 만든 가장 노골적인 여성혐오카르텔이 만들어진 직업인데. 그게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직업이라 그게 역사적으로 기록이 명확하게 된거일뿐
다른 남초직업들도 명백하게 여성을 거부해온 역사가 있으면서 남자들의 일ㅋㅋ 그거 대체 누가 만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