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자랑스러운 태극전사 여러분, 그리고 감독님과 코칭스태프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해발 1,500m가 넘는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내 승부를 뒤집어내며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역전골이 터지는 순간 온 나라가 함께 환호하며 하나가 되었습니다.
첫 단추를 힘차게 끼운 만큼, 남은 경기에서도 자신있는 플레이와 특유의 투혼으로 대한민국 축구의 저력을 마음껏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선수 여러분의 서포터입니다. 함께 뛰는 마음으로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2년차로 거듭납니다. 경쟁 대상은 우리 정부의 지난 1년, 목표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유일한 기준은 국민의 삶입니다.
쉴 새 없이 달려왔다지만, 안주할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도전해야 할 문제들은 세계가 당면한 문제들이고, 대통령의 어깨 너머로 만난 세계는 대한민국이 이 문제들을 선도적으로 풀어갈 나라라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 기대의 이유도, 저희가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도전에 나서는 이유도 하나입니다. 전 세계가 보고 겪은 우리 국민의 저력과 가능성 덕분입니다.
어떤 위기와 고난도 이겨내고 오히려 기회로 삼아 도약해온 국민과 함께라면,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듯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표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청와대는 그 모든 여정에서 우리 정부의 유일한 기준인 국민의 삶 앞에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더욱 빈틈없이, 흔들림 없이 대통령을 보좌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대통령 이재명이 언제나 그랬듯, 오늘의 약속들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젠 식당주인이 기자회견을 해야할정도.🤦♀️
당일 식비를 냈는지, 안냈는지, 언제 자리를 이석했는지 주인이 다 기억하고 있고, 관련 cctv며 같이 찍은 사진이며 명백한 증거들이 다 있을텐데도 뻔뻔하게 후보 공천 다 받은 사람, 이에 대해 감찰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정청래 지도부.
결국 피해받는 청년들 볼수 없어 식당주인이 기자회견까지 열게 한 사람, 안호영님 단식에도 일언반구 없던 비인간성은 친청계 종특인가?🤔
📍'식비 대납' 의혹 이원택…입 연 식당 주인 "식비 직접 받지 않았고, 민주당 감찰단 찾아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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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날 참석한 청년들이 참석했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조사를 받고, 불이익을 받고 있다"며 "누군가는 손해를 입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침묵하려 했으나 이렇게 용기를 냈다"고 기자회견 자청 이유를 설명했다.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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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도심 군공항 이전을 통해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고, 국가안보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국가적 과제입니다. 동시에 대구·경북이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이기도 합니다.
신공항 건설 예정지인 대구 군위군과 경북 의성군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보고받았습니다. 사업 장기화로 인한 재정 부담과 각종 리스크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집중되고 있는 문제점도 확인했습니다.
민·군공항을 함께 이전하는 최초 사례인 만큼, 관계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 주길 당부했습니다. 대구·경북의 미래가 달린 이번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역시 필요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농지 전수조사 착수, 촘촘하고 합리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정부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농지 전수조사 실시계획'을 확정하고, 다가오는 5월 18일부터 전수조사에 본격 착수할 계획입니다.
이번 전수조사로 '농지는 농사짓는 사람이 가져야 한다'는 헌법상 원칙을 바로 세우고, 농지가 농업인에 의해 제대로 활용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토지거래허가구역 등 투기 우려 지역에서의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즉시 처분명령을 부과하고, 신속히 처분되도록 이행강제금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만, 전수조사 과정에서 경미하고 투기와 무관한 유형에 대해서는 스스로 교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임차농 보호도 세심하게 챙겨 나가겠습니다.
농지를 농업인에게 돌려주고 제대로 활용되게 하는 첫걸음인 농지 전수조사! 우리 농업인·국민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정부, 농지 전수조사 착수…투기 차단·처분명령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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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농지전수조사 #경자유전 #국무회의 #농지투기_근절
<HMM 노사가 부산 이전에 합의했습니다. 그동안 어려운 협상을 이어온 노사 양측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무엇보다 대승적 결단을 내려주신 HMM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이번 합의가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균형 발전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정부 역시 HMM이 세계적 해운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건설적 논의를 이어가며 이전 작업을 원활히 마무리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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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위기를 악화시키며 돈벌이하는 이런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하게 단죄할 것입니다.
지속적 단속은 물론 발각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의 행정제재 등 최대한의 사후조치를 내각에 지시했습니다.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삽시다.'>
창고에 13만개, 단골에 59배 납품…'주사기 매점매석' 무더기 적발(종합) https://t.co/Z7MV9TgbEx
어제 저녁, 드라우파디 무르무 인도 대통령께서 베풀어 주신 만찬에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회적 제약과 개인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동체와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해 오신 대통령님의 삶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오늘날 인도가 보여주는 자신감 역시 대통령님의 용기와 비전에서 비롯된 것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과 인도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이제 우리는 정치와 경제를 넘어, 서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로 나아갈 것입니다.
무르무 대통령님과 인도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환대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धन्यवाद!
인도 순방 첫 일정으로 낯선 땅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계신 자랑스러운 재외동포 여러분께 인사드렸습니다. 고국을 떠나 새로운 환경 속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어 오신 동포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중동 전쟁의 여파로 공급망 불안과 글로벌 경제 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한민국과 인도는 서로에게 더욱 중요한 전략적 동반자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리의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지고 넓어지길 기대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두 나라를 이어주는 재외동포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현지에서 쌓아오신 신뢰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양국 관계 발전에 든든한 원동력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따뜻하게 맞아주신 덕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대한민국 대도약의 주역이신 동포 여러분께서 어디에 계시든 우리 국민으로서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정부 역시 더욱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특별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시스템 결함으로 결선 투표 당시 전남에서 2308건의 'ARS 먹통' 사태가 발생 했으나, 최종 후보 간 표 차이는 불과 290여 표(0.8 9%)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며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https://t.co/qmSHzZ2a0o
<호르무즈 해협 봉쇄 후 처음으로 우리 선박이 홍해를 통해 원유를 안정적으로 운송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관련 부처들이 원팀으로 움직이며 이뤄낸 값진 성과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밤낮없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특히 선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부는 중동전쟁이 불러온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대응과 빈틈없는 준비로 국민의 삶과 국익을 지켜내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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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은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하십니까?
어린 아이들도 잘못한게 드러나면 사과합니다. 또 그렇게 가르칩니다. 공당인 국힘도 큰 잘못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니 이제 사과해야 합니다.
국힘당 소속 장모씨가 이재명 조폭연루 주장하고, 당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이재명조폭설 퍼트려 질 대선을 이겼는데,
장모씨 유죄확정 판결로 조폭설 거짓말이 드러났으니 최소한 유감 표명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이미 지난 이야기지만, 조폭설만 아니었어도, 대장동 부패 조작만 아니었어도 대선 결과는 완전히 달랐을 것입니다. 차이는 0.73%, 100명 중 한명도 안되었습니다.
국힘이 조폭설 유포로 대선 훔칠 수 있게 한 공로자들에게 돈이든 자리든 뭔가 보상했을 거로 추측했었는데.. 이 사건의 실체가 언젠가는 드러나겠지요.
허무맹랑한 조폭연루설 유포로 대선결과를 바꾼 국힘의 진지한 공식사과를 기다립니다.>
‘이재명 허위 폭로’ 조폭 가족, 윤석열 당선 직후 시의원 공천 https://t.co/099CbZqa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