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셉..? 강형석이 비빔밥 먹자고함
그래 한번 비벼봐 신요셉 말에 강형석 반찬통이랑 커다란 다라이 들고옴
셉: 뭐 그건 왜 들고와? 김치 담글거냐?
형: 여기에 비빌건데...
형석이 말에 조금 당황한 요셉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강형석한테 걸어감
셉:....아니 뭐 얼마나 비비게;;
형: 그냥.. 적당히..
여름의 형석요셉... 구마퇴마 끝나고 신요셉 편의점 들러서 담배사거나 그러면 꼭 같이 따라가서 아이스크림 먹는 강형석이길래,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나? 애 같네… 생각하면서도 다음부터 만날 때 아포가토가 맛있는 카페, 유명한 수제 젤라또 집, 커피와 젤라또가 맛있는 카페. 이런 곳에서 만나자
신요셉 의외로 굉장히 열심히 성실하게 체력관리하고 가능한 매일 헬스하고 그럼 좋겠다 한번 같이 호텔 묵었는데 형석이 체크아웃까지 쿨쿨 자는동안 신요셉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고 호텔 내 헬스장가서 헬스하고 샤워하고 레이트체크아웃 요청한 다음에 룸서비스로 아침 시키고 고릴라 일어나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