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석상에서 상대방을 향해 '반말'을 하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다. 취재진에 '예의'를 요구하며 출입기자의 언행을 강도 높게 비판한 대통령실 대응과 교차하면서 비판이 더 커진다. 윤 대통령 발언의 최종 종착지가 '국민'이란 점에서다. https://t.co/R5VXJneff6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사건 당사자 중 한 명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검찰 수사가 1년째 오리무중입니다.
도이치수사, 50억 클럽수사는 어디 가고 야당과 전 정부 수사에만 매달리는지 검찰에 묻습니다. 면죄부 수사로 끝난다면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임오경_대변인_브리핑
<온 국민이 밤잠을 설쳤습니다. 불굴의 투혼으로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높여준 우리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국민의 삶이 어려운 시기 행복과 감동, 그리고 희망을 선사해준 우리 선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도전을 끝까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이태원 참사 지적 중 대통령실 참모 '웃기고 있네' 메모 논란 - 이데일리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수첩에 누군가 ‘웃기고 있네’란 메모라고 적은 것을 이데일리가 단독으로 포착했다.
(...) 정황상 옆에 앉은 김은혜 수석이 적은 것으로 보인다. 김 수석은 곧바로 펜으로 ‘웃기고 있네’란 글자를 지웠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귀갓길을 현장점검이라고 거짓말한 것입니까?>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이태원 참사 당일 둘러봤다고 한 현장은 박희영 구청장 자택 인근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참사 당일 고향에서 열린 축제에 다녀온 박희영 구청장이 집에 가기 위해서 거칠 수밖에 없었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