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몬슈가가 주축이되어서 앨범을 꾸릴줄알았는데
(+제이홉냐) 각자 솔로앨범을 만들면서 개인의 입맛
이라는게 생기고 이걸 단체에서 어떻게 조율하고 녹여
낼지, 방탄소년만의것으로 가야할지 그 기로에서 고민이
참 많았을듯 공백기라는게 생기면 보상심리가생기잖아
그래서 더큰부담으로다가오고
방탄은 한때 나를 숨쉬게 했던 가수임
내 삶의 굵직한 챕터이자 여전히 내 삶의 일부
대형 레이블이라서<<
자본력이 뒷받침되니까<<
돈 태워서 팬 만든 유명유라고 하는 것들은 정말 아무것도 모름
노래 한곡에 가사 한줄에 비로소 숨이 쉬어지는 것만 같았던 순간들이 있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