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8q8b 지금의 나를, 내 목표와 용기를 찾아준 건 안 쨩이니까. 내 마음은 아오야기 군이 가장 잘 이해할 수밖에 없겠지? 이게 내 답이야. 후후, 물론 아오야기 군과 시노노메 군도 만나야만 해! ······안 쨩도 내 최고의 파트너니까. 아오야기 군, 파트너가 되는 건 좋지만 절대 맞으면 안 돼? 볼······.
@v8q8b 시노노메 군, 좋아하는 노래를 부를 때 굉장히 빛나지······! 안 쨩도 똑같고. 그렇구나, 이것이 아오야기 군의 답이구나. 뭐랄까, 같은 위치에 서 있어서 그럴까? 아오야기 군의 마음이 너무나도 잘 이해되어서 기분이 이상해지는 것만 같아. 나는 안 쨩이 없었으면 안 돼.
카미시로 씨의 생일이구나. 1호팬으로서 가만히 있기에는 신세도 많이 졌고, 쇼를 정말 재밌게 만들어주셔서 꼬옥...... 축하해 드리고 싶어. ······카미시로 씨, 생일 축하드려요! 항상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부디 미소만 잔뜩 지으며 좋아하는 일을 하실 수 있다면 좋겠어요! (🎈)
오늘 처음으로 안 쨩이 먼저 '코하네, 가, 같이 공부하자······!'라고 말해줬어. 평소라면 어떻게든 안 하려 했을 텐데, 말을 꺼내준 이유는 저번에 내가 바다에 가고 싶다고 해서 그런 걸까? 다정하네, 후후. 스터디를 하다가 안 쨩이 잠들었어······. 고생했어! 잘 자, 안 쨩.
카메라에서 찍은 사진들을 둘러보다가 꽤나 반가운 걸 발견했어. 커피를 마시다가 카메라 쪽을 보며 웃어주는 아오야기 군, 연습하다가 잠시 쉴 때 웃으며 브이를 하는 안 쨩, 공부를 하다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 고민하던 시노노메 군······ (이 사진은 안 쨩이 찍은 거기는 하지만.)
@ath7outy 좋은 사람이니까, 좋게 보는 거지! (배시시 웃어보고는.) ······그래!? 모두에게 어울리는, 곁에 있어도 부끄럽지 않은 팀원이 되고 싶었는데, 다행이다. ······뱀? 뱀! (펄 백작을 키우는 입장이라 그런지 뱀 얘기에 얼굴이 확 밝아졌다.) 그럴······까? 뱀도 귀여워. 굉장히!
@ath7outy 혼자보다, 둘보다, 넷이··· 함께인 게 좋으니까! 안 쨩도 분명 그런 기분이었을 거라 생각해. 그럼 펄 백작 얘기라도 들어줄 거야? ······시노노메 군, 같이 가자. 응? 연습도 좋지만 곧 여름 방학인데 다 같이 쉬는 것도 중요하잖아. 시노노메 군 없는 Vivid BAD SQUAD라니! 안 돼, 우리 모두 함께야!
@ath7outy 그때는 조금, 무서웠지만 지금은 아무 감정도 없어! 그때의 시노노메 군이 나한테 단호하게 말했던 건, 시노노메 군 나름의 다정함······이었던 걸 잘 알고 있으니까! 오히려 그렇게 말해 줘서 늘 고맙게 생각해, 덕분에 성장하는 발판을 얻게 된 거니까. ······다 같이, 좋지 않아?
@ath7outy 서툰 말 자체도 시노노메 군이니까 딱히 신경 쓰이지는 않았어. 개인적으로는 지금 시노노메 군과보다 첫 만남이었던 시노노메 군이 더 무서웠고······. (반은 농담이야!) 그래? 그럼 종종 귀여운 강아지 얘기를 시노노메 군 앞에서 꺼내도 될까?! ······다 같이 가고 싶었는데, 아오야기 군도 안 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