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ality 아너무귀여워요ㅋㅋㅋㅋ위험감지본능 발동한 다람쥐같고ㅋㅋ할매집 가서는 페로몬으로 소통하는 게 이런 거였구나 하면서 현호 페로몬 곱씹을 것 같아요 베타 때는 몰랏던, 러트 중인 알파의 충동이나 갈망 같은 게 느껴져서 신기한 연상.. 하지만 러트 끝나면 연하한테 한소리 듣겟죠 왜 왔었냐고
@bosality ㅋㅋㅋㅋ야 내가 몽키냐?!하는 연상의 황당한 외침을 뒤로하고 자가격리하러 집으로 돌아가는 연하ㅋㅋㅋ혹시 몰라서 억제제도 먹을 것 같죠? 왜냐하면 연상이 얌전히 기다릴 위인이 아니니까ㅎㅎ연상은 베타일 땐 못 도와줬지만 이제 오메가가 되었으니 내가 하면 되는 거 아닌가 생각할 것 같고..
@bosality ㅋㅋㅋ쟤가낫냐내가낫냐ㅋㅋㅋㅋ이러다 연하 러트 오면 어쩌죠 전에는 억제제 먹거나 방에 며칠 틀어박혀서 쉬었을 것 같은데.. 연하는 괜히 연상 위험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전처럼 하려고 했는데 연상은 태평하게
그거 나랑 하면 되는 거 아냐? 너 이제 나 있잖아
이래서 연하 이마짚게 하기
ㅋㅋㅋㅋ알파 본능도 아직 부족하다고 하고 형님도 더 해달라고 치대는데 안된다고 달래면서 물고빨고 부둥부둥해주는 연하 상상하니까 진짜 섹시하네요.. 금욕섹시(?)ㅋㅋㅋ 아침에 연하가 조심해야할 점이나 알오문화?같은거 설명해주면서 발현으로 인해 불편한 점이 더 많을 거라고 하면 연상이 그런가? 그래도 이제 나도 너한테서 나는 향 맡을 수 있잖아. 사실 궁금했었거든. 하고 씩 웃어서 연하 녹여버리기
@bosality ㅋㅋㅋ근데 둘이 각인만 안 했지 거의 본딩된 상태일 것 같아요 쑥쓰럽고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짝한테서 나는 향기가 좋아 쇄골에 대고 킁킁 코 부비는 연상..그럼 연하가
형님은 오메가가 아니라 몽키가 된 것 같은데
이러면서 품에 가두듯이 안고 연상 목덜미에 얼굴 부빔oO(각인하고싶다) ㅋㅋ
현호는 현호대로 평소보다 더 자극적인데 자제해야하니까 감질맛나고 미칠 것 같겠죠ㅋㅋㅋ연상한테서 오메가 페로몬도 점점 더 흘러나오고.. 연하가 천천히 허리 움직이기 시작하면 연상 입에서 아니 랑 좋아 소리 번갈아 나올 것 같아요 원래 둘이 낄낄거리면서 나른한 분위기로 읍스뜨는데 지금은 뭔 첫읍 뜨는 애샛기마냥 절박하고 자제가 안돼서 물고 빨고 자국 많이 남길 것 같네오..ㅋㅋ
@bosality 형님한테서 슬금슬금 오메가 페로몬 새어나오니까 현호는 일부러 알파페로몬으로 짙게 덮으면서 집에 오자마자 현관 창문 다 잠글 것 같아요ㅋㅋ 형님은 현호 페로몬에 절여져서는 현호야.. 왜이렇게 덥냐.. 하면서 옷 벗으려고 하는데 손에 힘이 없어서 자꾸 헛손질하고.. 아주 차려놓은 밥상이네요
@bosality 형질변형 오면 연상보다 연하가 먼저 알아챌 것 같죠..? 이미 읍스한 사이면 밤마다 연하가 연상 목덜미에 코박고 부비적거리는데(각인하고 싶어서) 어느날부터인가 미세하게 오메가향이 나는 것 같네..? 너무 연하가 바라던 상황이라 꿈인가 할 것 같아욬ㅋㅋㅋㅋ
@bosality 헐 너무 맛잇어요 오메가인줄 알고 자꾸 자기들(ABO)만 아는 신호를 쏘는데 기영햄은 걍 이새끼왜이러지? 이러고.. 근데 또 호락호락한 인물은 아니라 선 넘으면 줘팰 것 같기도 해요 혼자 해결 다 하고나서 연하한테 지나가는 소리로 그새끼가 내가 오메가인줄 알앗단다ㅋㅋ웃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