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께서 제가 보수정당이었으면 퇴출되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군사독재자들이 만든 정당에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다.
오히려 보수정당, 국민의힘에서 퇴출 위기에 몰린 당사자는 장동혁 대표 본인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지금 친윤입니까? 절윤입니까? 국민의힘 당원들조차 궁금해 합니다.
서울과 부산, 지원 유세는 하시는 겁니까? 같은 당 후보들 조차도 지원 유세 오는 것을 꺼려합니다. 당대표의 위신이 말이 아닙니다. 타당 후보에 대한 관심은 끄고, 자당 후보 걱정을 먼저 하는 것이 당대표가 할 일입니다.
<5월 17일 오늘의 추미애!>
도민의 삶은 든든하게, 추미애 선대위 출범식
오늘은 경기도의 더 나은 미래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원팀 ‘추추 선대위’가
공식 출발하는 날입니다.
우리의 슬로건이 무엇입니까.
당당한 경기! 든든한 추미애입니다.
경기도민의 삶이 당당해지는 경기도
어느 지역에 살든 도민께서 든든함을 느끼는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약속입니다.
오늘 우리가 느끼는 이 든든함을
경기도민 한 분 한 분 삶 속에서
느끼실 수 있도롣 함께 만들겠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며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전해 듣고, 국제정세와 한미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 앞서 미중 무역협상이 한국에서 원활히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급변하는 국제 환경 속 한미 간 긴밀한 소통과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으며,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또한 지난해 경주 한미 정상회담의 성과를 바탕으로 공동 설명자료(Joint Fact Sheet)를 충실히 이행해 한미 관계를 더욱 심화,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더욱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또한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께 각별한 안부를 전했습니다. 한미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폭넓은 협력을 이어가겠습니다.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다시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I had a phone call with U.S. President @realDonaldTrump and was briefed on the results of the U.S.-China summit. We also exchanged views on the international situation and ways to strengthen cooperation between the ROK and the United States. Ahead of the summit, our government provided support to ensure that the U.S.-China trade negotiations could proceed smoothly in Korea.
We shared the understanding that close communication and coordination between our two governments is more important than ever amid rapidly changing global circumstances, and agreed to continue working together for peace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In addition, based on the achievements of the ROK-U.S. summit held last year in Gyeongju, we plan to faithfully implement the Joint Fact Sheet in order to further deepen and advance our bilateral relations.
I conveyed my best wishes for the continued prosperity of the United States under President Trump’s leadership. Likewise, President Trump extended his warm regards to the great people of the Republic of Korea. We will continue to broaden our cooperation for the forward-looking advancement of ROK-U.S. relations. It was a meaningful opportunity to once again confirm the strength of the ROK-U.S. alliance.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와 자본주의적 시장경제질서를 채택한 대한민국에서는 기업만큼 노동도 존중되어야 하고,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되어야 합니다.
노동자는 노무 제공에 대해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하고, 위험과 손실을 부담하며 투자한 주주들은 기업이윤에 몫을 가집니다.
한때 제헌 헌법에 노동자의 기업이익 균점권이 규정된 적도 있었습니다.
현행 헌법상 모든 국민의 기본권은 보장되지만, 본질적 내용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공공복리 등을 위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양지만큼 음지가 있고 산이 높으면 골짜기도 깊은 법입니다.
과유불급 물극필반입니다.
힘 세다고 더 많이 가지고 더 행복한 것이 아니라, 연대하고 책임지며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세상이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국민의 삶이 걸린 국정에 관하여 가짜뉴스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은 장난이 아니라 형사처벌되는 범죄입니다.
가짜뉴스로 사회혼란을 야기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로 보호받지도 못합니다.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의 유통, 합리적인 비판과 토론이 민주공화국을 떠받치는 대의민주주의의 핵심입니다.
<HMM 노사가 부산 이전에 합의했습니다. 그동안 어려운 협상을 이어온 노사 양측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무엇보다 대승적 결단을 내려주신 HMM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이번 합의가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균형 발전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정부 역시 HMM이 세계적 해운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건설적 논의를 이어가며 이전 작업을 원활히 마무리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https://t.co/bRIdWhxQUu
[김용민 의원실]
방금 국회 법사위 1소위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를 재가동시켜 조사를 진행하고, 친일로 형성된 재산을 국가 귀속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 멈추지 않겠습니다.
지난 2021년 10월, 20대 대선을 뒤흔든 '이재명 조폭 자금 수수' 의혹 폭로가 나왔습니다.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성남 지역 폭력조직 국제마피아파 출신 사업가 이준석 씨에게 수십억 원의 돈을 받았다는 게 골자였습니다.
이 의혹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폭로를 주도한 국제마피아파 조폭 출신 박철민 씨와 국민의힘 소속 장영하 변호사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폭로 불과 반년 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직후 열린 제8회 지방선거에서, 허위 폭로를 한 박철민 씨의 가족이 성남시의원 공천을 받은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LtRTjGJG4P
📰 기사 보러가기 : https://t.co/XVbeBwLaQw
<국힘은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하십니까?
어린 아이들도 잘못한게 드러나면 사과합니다. 또 그렇게 가르칩니다. 공당인 국힘도 큰 잘못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니 이제 사과해야 합니다.
국힘당 소속 장모씨가 이재명 조폭연루 주장하고, 당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이재명조폭설 퍼트려 질 대선을 이겼는데,
장모씨 유죄확정 판결로 조폭설 거짓말이 드러났으니 최소한 유감 표명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이미 지난 이야기지만, 조폭설만 아니었어도, 대장동 부패 조작만 아니었어도 대선 결과는 완전히 달랐을 것입니다. 차이는 0.73%, 100명 중 한명도 안되었습니다.
국힘이 조폭설 유포로 대선 훔칠 수 있게 한 공로자들에게 돈이든 자리든 뭔가 보상했을 거로 추측했었는데.. 이 사건의 실체가 언젠가는 드러나겠지요.
허무맹랑한 조폭연루설 유포로 대선결과를 바꾼 국힘의 진지한 공식사과를 기다립니다.>
‘이재명 허위 폭로’ 조폭 가족, 윤석열 당선 직후 시의원 공천 https://t.co/099CbZqaDo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 지역 폭력조직 국제마피아파 출신 사업가 이준석 씨에게 수십억 원을 받았다는 '조폭 금품 수수' 의혹은 허위로 밝혀졌습니다. 이 의혹을 제기한 국제파 출신 박철민 씨와 국민의힘 소속 장영하 변호사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유죄 확정선고를 받았습니다.
뉴스타파는 2021년 당시 박철민 씨의 허위 폭로를 도왔던 국제파 조폭 출신 인사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선거운동에 나섰던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는 선거 후 국민의힘 성남 지역 당협에서 당직까지 맡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이 조폭 출신 인사를 국민의힘 선거운동에 참여시킨 인물은 다름아닌 박철민 씨의 아버지 박용승 전 성남시의원이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5TiUqAFBLW
📰 기사 보러가기 : https://t.co/KCNusubWk2
[ 각오하라 박상용, 이제 네 차례다 ]
KBS 보도로 공개된 검사 박상용의 육성은 가히 충격입니다.
"이재명이 주범이 되어야 보석이 가능하다"며 피의자를 상대로 노골적인 형량 거래를 시도한 정황은 대한민국 사법 역사상 유례없는 검사 범죄입니다.
검찰청법상 검사에게 부여된 객관의 의무를 정면으로 위반했을 뿐만 아니라 무고한 이재명 대통령을 옭아매기 위해 수사권을 사유화한 정황은 형법 제123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에 해당합니다. 또한 보석과 추가 영장 불청구를 미끼로 허위 자백을 유도한 행태는 헌법이 보장한 피고인의 방어권을 짓밟은 반헌법적 폭거입니다. 만약 이러한 회유를 통해 오염된 진술을 공소장에 담았다면 허위공문서작성이자 국가 사법 시스템을 기만한 중대 범죄입니다.
박상용이 뱉은 추악한 녹취록은 타인을 옭아매려던 밧줄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를 묶는 자승자박의 올가미가 될 것입니다. 무고한 이재명 대통령을 주범으로 만들기 위해 휘둘렀던 불법적인 기소권이 이제는 박상용의 범죄를 증명하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갈 시간입니다.
법의 이름을 빌려 추악한 거래를 일삼고 정의를 팔아치운 자들에게 남은 것은 오직 국민의 준엄한 심판과 처절한 법적 단죄뿐입니다. 권력의 비호 아래 숨어있던 조작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대한민국 법치가 죽지 않았음을, 박상용 당신이 법정의 피고인석에 서는 그날까지 우리 국민은 단 한 순간도 눈을 떼지 않고 끝까지 지켜볼 것입니다.
어제는 삼일절이었습니다.
기미독립선언서에는 “위력의 시대가 가고 도의의 시대가 오도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힘 만능의 세계’를 ‘도의의 세계’로 개조하지 않으면 또 다른 전쟁을 피할 수 없다는 제1차 세계대전 이후의 세계사조에 따른 것입니다.
공약삼장 1조가…
https://t.co/R3hy8d3IcG
재래식 언론들이 민주당계 정치인들에 대해서는 ‘친노-반노’, ‘친문-반문’, ‘친명-반명’의 대립적 구분법을 상투적으로 사용합니다.
반면 국힘계 정치인들은 ‘친이’, ‘친박’, ‘친윤’, ‘친한’으로 구분할 뿐, ‘반이’, ‘반박’, ‘반윤’, ‘반한’이라는 말은 거의 쓰지 않습니다.
당연한가요, 이상한가요?
지난 19일,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피고인에게 1심 무기징역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 판결을 두고 납득할만 하다는 평이 나오는 한편, 아쉬운 판결이라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무엇보다 12·3 내란을 막아낸 국민들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이번 주 타파스는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선고와 그 쟁점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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