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유시민은 검찰의 노무현재단 계좌추적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금융정보 제공 통지유예 기간이 끝나가고 있다. 연말이면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이제 의혹을 제기한 유시민의 시간이다. 침묵하지 말고 입장을 밝혀야 할 것. 책임을 져야 하지 않겠나? https://t.co/Kl6lcdkXqb
명분과 실리 모두 잃은 문대통령…반전 카드는?
너무 늦었다. 인사에 대한 폭이 인색하고 정무적 판단은 측근들에게 미루고 기본적으로 앵무새 같이 외치는 검찰개혁 말고는 국정철학이 없는데 반전이 되겠나? 광신도들과 함께하는 부흥회도 이젠 끝났다. https://t.co/ftvtAvLT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