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할때 흐트러지고 숨 헐떡이면서도 신음 억눌러서 간간이 읏 윽 후으 이런 신음만 흘리고 성감 짙어지면 이 악물거나 이불 꽈악 쥐는
그리고 그럴때마다 눈 잠깐 예민하게 돌아와선 에렌 흘겨보면서도 그만하라고는 안 하는
이런 연상의 리바이가 너무 야해서 매번 상상할때마다 없는고추가아려와..
... 그렇게 됐다.
뭐가 그렇게 돼?
이러면 리바이 스윽 에렌 쳐다보고
... 어디까지 말했냐?
... 내가 고등학교때부터 리바이씨 쫓아다닌거? 리바이씨가 사귀는 건 성인되고 나서부터 된다고 한 거요. 근데 키스는 나 열아홉때 해준거랑,
그건 말 안 했어
너 누구 편이냐?
너무너무 귀엽다.. 😳
내내 히죽히죽하면서 읽었는가 잇몸 다 말라붙어가지고 윗입술 급하게 끄집어내림
좋아하는 썰인데 연재라니 v꺄르륵v
아빠아빠 하는것도 너무 사랑스럽고 산책 못간단 말에 꼼짝 못하는거 영락없는 아기강아지..
엘뭉이 그냥 에렌보다도 더 말 안통해 ㅠㅠ귀여워ㅠㅠㅠ
전개가 어떻게 될지 진심 감도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