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가 내부 성희롱·폭언·임금체불 문제를 대내외적으로 제보한 대리점 직원을 출근 이틀 만에 해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스침대 ‘마이크로가드 에코’에 가습기살균제 성분이 들어있다고 폭로하자 에이스침대는 최근 이 직원에 대해 억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다. https://t.co/KIW58cgXZP
지난 5일 위믹스 코인 80만개를 가지고 있다는 첫 보도가 나왔을 때 JTBC가 김남국에게 물었는데, "잘못된 기사다. 80만개에 훨씬 못 미치게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고. 그런데 오늘 JTBC 취재에 따르면 보유 코인은 80만개가 아니라 127만개. 김남국의 저 해명은 80만개였어도 거짓, 127만개여도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