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틴타 동굴 학살(Tinta Cave Massacre) 1944년 7월 15일, 일본군은 이들을 강제 노동을 시킨다며 동굴로 몰아넣은 뒤, 수류탄을 던지고 살아남은 사람들을 칼과 총검으로 찔렀다. 당시 시신 밑에 숨어 14명이 생존했다.
파하 학살 (Faha Massacre): 틴타 학살 바로 다음 날인 7월 16일, 일본군은 마을에서 가장 건장한 차모로 남성 30명을 추가로 파하 언덕으로 끌고 가 학살했다. 파하 학살에서는 생존자가 한 명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