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메아리 | 특별 휴가
「점장님, 오늘 점장님을 만나려고 특별히 휴가까지 내고 나왔어요~」
「하하하… 들켜버렸네요~ 알아요, 휴가 내는 건 저한테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죠」
「그렇지만 이번에는, 휴가 신청서에 반려하기 힘든 이유를 적어놨거든요~」
#젠레스#아사바하루마사
하! 딱 좋은 타이밍에 왔군. ——여어, 여기 한 잔 더! 무알코올 사과주도 같이 부탁해!
또 원정군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하하, 정말 질리지도 않나 보군. 음… 이번에는 네가 이야기를 해보지 그래?
폰타인, 나타, 노드크라이… 아마 다음 목적지는 스네즈나야일 테군? 네가 지나온 길도 원정 못지않게 험난했겠지.
자, 앞으로 펼쳐질 모험을 위해 건배! 다음에 만날 때는 서로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기를!
※게임에 확률형 아이템 포함
#원신 #바르카
그림자를 남기는 별의 여정 | 고향의 손맛이 담긴 시골 디저트
햇살이 눈부시게 내리쬐고 얼굴을 스치는 바람에는 들판의 보리 내음이 섞여 있는데, 그 근원지는 고향의 손맛이 담긴 시골 디저트가 든 상자이다. 비단 선물 상자로는 전하는 이의 아름다운 마음을 다 담아낼 수 없겠지만, 이 달콤함이 당신의 모든 피로를 씻어내고 평온한 이 순간에 머물게 하기를 바란다.
한 입 먹어볼까?
그림자를 남기는 별의 여정 | 이성적인 탐구로만 얻은 연구 성과
설명서의 천편일률적인 제작 공정에서 벗어나, 학자는 더 많은 미지의 변수를 그 안에 도입했다. 명확하고 엄밀한 논리로 추론하고 치밀하고 정확한 수식으로 검증하여 이성적 탐구로만 얻을 수 있는 연구 성과를 냈는데, 이것이 바로 그가 제시한 최선책이다.
대체 어떤 식감일까?
그림자를 남기는 별의 여정 | 영양 밸런스를 정밀하게 맞춘 건강 디저트
손에 든 비단 상자는 마치 전장의 깃발처럼 붉고 선명하며, 도금된 문양이 등불 아래서 찬란하게 빛난다. 화려한 포장 아래에는 영양 밸런스를 정밀하게 맞춘 수제 건강 에너지 디저트가 담겨 있는데, 식감이 풍부하고 섬세하여 받는 이의 취향을 이미 꿰뚫어 본 듯하다.
이건 당신만을 위한 메달이니, 받아두길.
「다섯 번째 달」 버전 이벤트 기원 알림 제1회
여행자 안녕!
이벤트 기원 「북풍의 승전가」, 「고독한 밤의 등불」, 「신의 주조」, 묶음 기원 「아침 바람의 시」가 2월 25일에 오픈될 예정이야!
자세한 내용: https://t.co/OxGVmwFJDJ
#원신#원신다섯번째달
바르카에 관한 사실•두 번째 | 모두가 보는 바르카
#바르카대단장님오신다#원신#바르카#원신다섯번째달
「이 책은 독자들이 페보니우스 기사단 『대단장』 바르카에 관한 사실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평범한 청중들에게는, 어떤 혈통도 신의 가호도 없이, 오직 끝없는 단련과 굴하지 않는 의지만으로 한낱 평범한 인간이 어떻게 전설을 이루는지 상상하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자세한 내용: https://t.co/wYgwPyYy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