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12월말~작년 1월쯤부터 사용하던 서드파티 어플 죄다 막혀서 그뒤로 틔타 안하다가 간만에 너무 맛잇는 거 잡아서 다시 왓음 네네... 안한지 너무 오래되어서 요즘 문화 몰라요 무슨 실수를 저질러도 고의는 아님 반박시 님 말 다 맞고 내 말 다 틀림 네네 간 콩알만해서 갈등 싫어함
너무 오랜만에 민호뉴트 꿈을 꿔서 안 올 수가 없었슨... 새로운 조직 정부 공동체가 들어섰는데 비면역인에 대한 추적검사? 이런 걸 하다가 뉴트가 살아있다는 걸 알아냄 찾아오기만 하면 살려주겠다는 말에 민호 눈 돌아서 자기 애인 찾아 고군분투 하지만 정작 그 애인... 정부 불신 맥스 찍음... 자기 찾으러 오는 민호도 가짜라고 생각하고 토마스든 누구든 다 만들어낸 가짜라고 생각하심 뉴트 몸에 아직 무슨 칩이 심어져있어서 그걸로 위치 파악 후 쏜살같이 잡으러 오는데 애석하게도 상대는 치프러너의 애인이자 부대장이자 지략가셨고... 번번히 놓침 시팔... ���프러너 마음 타들어가는 건 꿈에도 모르고 도망 성공할 때마다 다행이라며 가슴 쓸어내리는 부대장... 박민호 눈 시뻘게지다 못해 독기 풀충전 되어서 이 바득바득 가는데 구경하는 나만 존잼
민호는 낯간지러운 소리 절대 못할 애라 행동으로 보여줌 근데 그 행동이 다소 거칠어서 와닿지 않는... 그래서 오해를 사기도 하고 오히려 그점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긴 한데 오래 지켜보면 무슨 의도로 그랬는지 알겠지 ���거 해명해주는 사람은 항상 뉴트임 아 오랜만에 하이틴으로 보고 싶다
사실 창재는 따로 꽃구경 안 할 거 같고... 창수가 사고치기 전에는 그냥 다같이 요앞에 꽃 핀 거 구경했을 거 같음 개천에 꽃 폈다고 하길래 점심시간��� 자판기 커피 뽑아서 쪼르륵 산책 갔다가 5분 내로 복귀했을 듯 그 후에는 꽃이 피든 말든 사계절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장재경 절대 모를거고
이별도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아서 쫌 소극적으로 구는 것도 잇긴 해요 ㄹㅇ 무서운 소리기는 하지만 틔타 맨처음 시작했을 때 첨 트친된 분들까지 다 기억남 계정은 기억도 안나는디...ㅠ 떠나신 분들 계폭하신 분들 다 기억나서 걍 약간 센치해짐 아무튼... 어디 가실 거면 나 좀 데려가
사실 저는 트친을 잘 안 만들어요...약간 성정�� 예민한 것도 있지만 정이 진짜 무쟈게 많음... 트친분들은 기억 못하셔도 저는 진짜 한분한분 다 기억하고 있어서 가끔 문득 그때가 너무 그립고 그냥 쫌 외로움 온라인 인연인데 나만 붙잡고 있는 거 같아서 가슴 박박 찢어질 때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