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진짜 웃기네 같은 책도 출판사별로 번역이 다르니까 민음사판 문학동네판 을유판 괜히 모으는 게 아닌데 AI 딸깍��� 거 숨기고 돈 받아서 팔았으면서 ‘출판사는 저희가 야속하시겠죠’... 씁... 자아도취도 저 정도면 예술인데
본인이 무슨 기존 출판계에 반기를 든 혁신가이신 줄 아나
2030이 공정에 민감하다는 개소리가 왜 정치권에서 아직도 떠도는지 모르겠다. 그냥 손해보기 싫어하는 감정이 세대를 거치며 더 극대화된거 뿐인데.
손해를 본다는 감정이 내게 직접적으로 페널티를 주는게 아니라 남들에게 이득을 주는거에도 발동하는거고 이건 공정에 민감한게 아님.
인천 길병원사거리 고공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한만큼 돈 받고 싶다는 당연한 권리를 위해 고공에 오른 택시 노동자 고영기 동지. 택시 노동자가 건강해야 시민들도 건강할 수 있습니다. 과연 지금 이 순간 택시 노동자의 건강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걸까요?
말 안 얹으려고 했는데 기싸움 보고 얼척이 없어서
평소 책도 안 읽는 것들이 포트폴리오 삼아 쓰려고 뛰어든 냄새가 다분한데(명문대생 그거 대학생 알바 아니냐시던데 제 생각엔 이걸로 포트폴리오 만들려는 본인들일 듯) 이거 뭐 ��따 포트폴리오로 쓸 수 있겠냐 생각이 간장 종지만큼도 안 됨
귀찮아서 말 안 얹었었는데 얘네 책도 안 읽어서 도서 시장도 잘 모르고 그렇다고 시장 조사를 똑바로 하지도 않고서 블루 오션이겠지 히히 하고 장사치로서도 수준 미달로 뛰어든 게 너무 보였음.
구독제로 고전을 꾸준히 읽으려는 사람들이 저품질 ai 번역을 보겠냐. 돈 없으면 도��관 갈 사람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