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도민일보 박신 기자입니다. 이원재 기자에 이어 NC 다이노스를 담당하게 됐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인사를 어떻게 드려야 하나 고민하다 이제야 글을 쓰네요. 진부한 표현인데 몇 번이나 썼다 지웠는지 모릅니다. 몇 자 안 되지만 진심을 담아 꾹꾹 눌러써 봅니다.
지난 시즌 많은 팬분들이 엔삼오를 애정해주셨습니다. 초심 잃지 않고 앞으로도 NC 소식 충실히 전하겠습니다. 주인장은 바뀌었지만, 엔삼오는 계속됩니다. 다음 게시물은 NC 이야기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