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206장 부족, 잠실4동 7투표소 436장 부족.. 경기도는 1451장 부족 … 수원 장안구 172장 충북·전남· 전북·경남에서도 투표지 부족 확인
9일까지 6·3 지방선거에서 전국 7194장의 투표지가 부족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기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부족 투표지가 4726장에서 1.5배가 늘어난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91개 투표소에서 투표지가 모자라 추가로 송부된 용지가 7194장에 달한다.
서울 지역에서는 38개 투표소에서 4206장의 투표지가 부족했다. 잠실4동 7투표소에서는 436장의 투표지가 없어 선거가 중단됐다. 총 투표 인원 1836명 중 23.74%에 달하는 수치다.
경기도에서는 24개 투표소에서 투표지가 모자라 추가 송부분이 사용됐다. 총 1451장이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제7투표소에서는 176장의 투표지가 모자랐다. 경기 의정부시 송산3동 제2투표소에서도 170장이 부족해 추가로 배부됐다.
출처:뉴데일리/청년행동
나라가 위태롭고 혼란에 빠지거나 독재에 항거해 나라를 살린 세대는 과거에도 2030 이었습니다. 지금은 4050이나 6070이 되어있을 과거 2030님들, 현재 2030님들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전두환식 탱크"나 "합법적 몽둥이"로 해결하면 됩니까? 부끄럽지 않습니까?
https://t.co/5Z9YZyYvGb
종이 투표지 하나 제대로 관리 못하는 국가에서.
주기적으로 개인정보 해킹 당했다 터지는 국가에서.
무슨 생각으로 온라인 투표를 한다는 건데?
중국 - 북한 - 러시아한테 해킹하라고 길이라도 터주냐?
선관위는 비밀번호 12345로 만드는 집단인데, 걔들한테 온라인 투표를 맡기라고?
<기가막힙니다>
서울 구로구 중학교 중2학생들이 쉬는
시간에 애국가 부르고 '재선거' 외쳤다고!!!
한 교사가 학생단톡방에 '불법정치선동자'
로 조림돌림했답니다!!!
교사가 중학생을요!!!(전교조 겠죠?😡)
분노해주시고,
해당학교 아시는 분은 항의도 해주시고
많이 전달해주세요!!!
나경원 의원 "잠실 투표용지 보관상자가 법원의 증거보전 명령 직전에 폐기됐다.
전체 선거인 수 3,856명에 고작 1,900매. 선관위 내부 지침인 최소 50%선조차 지키지 않은 부실 인쇄의 결정적 증거를 대낮에 증거인멸한 것이다.
투표용지 상자가 아니라, 선거 공정성에 대한 국민의 마지막 기대를 내다 버린 것이다.
더 심각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전북교육감 선거에서 개표 결과 오입력으로 유권자 1,104명의 표가 증발했다. 전국에 추가 송부된 투표용지 2만여 장 중 70%는 일련번호조차 없는 무번호 용지였다. 명백한 위법이다.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이고, 감추는 자가 범인이다. 스스로 떳떳하다면 증거부터 지키지 왜 제일 먼저 없애는가.
검·경은 지금 당장 선관위 서버, 메신저 기록, CCTV에 대해 즉각 강제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 민주당은 야당 주도 특검이 한시라도 빨리 출범할 수 있도록 협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