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켓팅을 하던 차별금지법 제정연대 활동가들을 불법촬영하고 욕설을 내뱉었으며, 불법촬영영상을 지우라고 요구하는 활동가를 폭행하였습니다. 또한 여성활동가의 가슴을 두차례 밀치는 등 성추행을 저질러 사과를 요구하였으나 오히려 '고소하라'는 적반하장의 태도를 취하였습니다. 당일 현장에
[공유][연대요청] 부산시의회에서 혐오세력에 의한 폭행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부산시의회_혐오세력폭행#부산시의회_혐오세력성추행
지난 12월 21일 오전 11시경 부산시인권��례 개정안을 논의하는 본회의장 앞에 혐오세력 100여명이 몰렸습니다. 이들은 차별금지사유 명시를 요구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