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México perdeu ontem um de seus mais importantes líderes políticos, Cuauhtémoc Cárdenas. Referência para o campo progressista na América Latina e Caribe, ele desempenhou um papel fundamental na luta pela soberania e na promoção de políticas voltadas à igualdade social. Em seus 92 anos de vida, ajudou a abrir caminho para uma geração de líderes que hoje dão suporte ao excelente governo que Claudia Sheinbaum vem realizando.
Tive, em muitas oportunidades, a felicidade de dialogar com Cuauhtémoc, de lutar ao seu lado por uma América Latina desenvolvida, justa e livre. Uma região soberana que mexicanos, brasileiros e demais povos irmãos estão ajudando a construir.
A todos os seus familiares – em especial ao seu filho, o meu amigo Lázaro – quero expressar os meus profundos sentimentos, com a certeza de que as lutas de Cuauhtémoc continuarão inspirando todos aqueles que sonham com um futuro melhor e mais justo.
<최불암 배우님의 명복을 빕니다>
국민 아버지로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했던 최불암 배우님이 별세하셨습니다.
고인의 연기 인생은 대한민국 문화예술사 자체였습니다. 고인께서 국민에게 주신 감동을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연기활동뿐 아니라 취약계층 아동 및 난치병 아동 후원, 미아찾기 등 고인께서 생전 베푼 사랑은 우리 사회에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국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배우님의 모습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국 여성위원장 출마 선언 - “역사를 위해 싸운 여성.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남희입니다.
저는 1978년생 말띠 여자입니다. 제가 태어난 1978년과 12년 뒤인 1990년의 출생아 성비를 보면, 다른 해보다 남아의 비율이 유독 높았습니다. 특히 1990년은 기록상 한국에서 남아 출생 비율이 가장 높은 해입니다. 말띠 여자가 드세다는 편견 때문에 여자아이의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차별과 편견을 경험했고, 한국 사회에서 여성이라면 경험할 수 있는 성차별과 성희롱을 겪으며 살아왔습니다. 일하는 엄마로 아이 둘을 키우며 돌봄노동에서의 성차별도 느꼈습니다. 함께 열심히 살아온 친구들이 출산과 육아의 부담 때문에 일을 그만두는 경력단절 사례도 많이 보았습니다.
한국 사회가 많이 평등해졌다고 하지만, 여성의 목소리는 여전히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성평등, 여성 안전, 여성 대표성에 관한 이야기는 종종 정책의 후순위로 밀리곤 합니다. 한국의 여성 국회의원 비율은 20%로, OECD 국가들 가운데 최하위권입니다. 여성 광역단체장은 한 명뿐이고, 여성 기초단체장 비율도 3.9%에 불과합니다. 여성의 정치대표성은 한국 사회의 다른 분야에 비해 뒤처져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많은 지역 조직을 여성들이 헌신하며 이끌고 있지만, 이들의 헌신은 충분히 인정받지 못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시민들 중 상당수는 여성이지만, 그들의 목소리는 정치의 중심에 잘 닿지 않습니다.
이런 현실, 이제는 바꾸어야 합니다.
그동안 저는 성평등가족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으로, 여성리더십센터 소장으로,
경기도당 여성위원장으로, 국정기획위원회 성평등 정책 담당으로, 딥페이크 특위 위원으로 일해 왔습니다. 여성정책과 여성안전, 여성의 정치대표성 확대를 위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입법과 예산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 왔습니다. 형사사법체계 개편 과정에서 청년여성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반영하기 위해 애썼고, 지방선거에서는 각 지역 여성출마자들을 적극 지원하며 당선에 힘을 보탰습니다.
저는 성평등한 민주당, 여성들의 목소리가 묻히지 않는 민주당, 여성의 정치대표성이 발전하는 민주당을 만들고 싶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성평등한 정당, 여성의 목소리가 전달되는 정당이 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초선 의원입니다. 일반적인 정치의 문법으로는 전국여성위원장에 도전하기에 아직 부족합니다. 제가 큰 결심을 하게 된 것은 많은 분들이 저에게 보내 주신 용기 때문입니다.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여성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애쓸 때, 많은 분들께서 저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내주셨습니다. 본인이 경험한 데이트 폭력 때문에, 피해자들이 소외되지 않는 개혁을 이야기하는 저를 응원하게 되었다는 메시지도 보내주셨습니다.
“의원님의 용기는 저 같은 평범한 국민에게 큰 희망이 되었고, 많은 위로도 받았습니다. 부디 상처받지 마시고, 무너지지 마세요.”
그리고 며칠 전, 한 여성당원께서 약자와 피해자를 위해 일해줘서 고맙다며 제 의원실로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안에는 작은 스티커가 들어 있었습니다.
“역사를 위해 싸운 여성.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
저는 그 문구를 보고 힘을 얻었습니다. 용기를 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에 도전합니다. 쉬운 길이 아닐 수도 있지만, 저에게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여성당원들의 마음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보기로 했습니다.
성평등한 민주당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성평등의 이야기가, 여성정치의 이야기가, 여성안전의 이야기가 민주당의 주요한 과제로 논의되고, 여성이 참여하여 정책과 조직을 만들어가는 민주당을 꿈꿉니다.
저는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평등 정책을 제 손으로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 정책들이 더불어민주당에서 더욱 꽃피울 수 있도록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여성당원 동지 여러분, 김남희를 선택해 주십시오. 우리는 용감하게 역사를 위해 싸우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0월 6일
p.s. 응원의 의미로 이 글을 널리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광명을 #국회의원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출마선언
< 자살자 감소 사유 53.4% 경제적 이유 >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를 목표로 자살 예방에 힘써 온 결과, 2025년 10월부터 11개월 연속으로 전년 동기 대비 자살자 수가 감소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 자살자는 작년 동기 대비 849명이 감소(11.8%)했고, 그중 절반 이상(453명, 53.4%)은 경제적 이유 자살자의 감소였습니다.
경제적 이유의 자살에 대해서는 대통령 말씀처럼 “정부가 상당 정도는 커버할 수 있고 또 커버해야 된다”는 책임감과 함께, 집중적으로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장기채무소각 및 신용회복조치, 불법추심 대응, 새도약기금·새출발기금 및 불법사금융 예방대출 확대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위기를 방지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10월 12일 수립한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을 중심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과 문제 등 자살의 주원인을 해결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주항공 희생자 무안공항 사고 현장 유해수습은 몆개월 수습 작업 끝에1,800여 유해가 가족 곁으로 돌아오실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유해수습을 워하며 김포공항 활주로 곁에 비행기 사고조사를 위하여 보관되어 있었던 비행기 잔해에서 유해수습을 가족들 참관속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유해가 나오고 있습니다!
가족들 눈물이 마를날이 없습니다!
비행기 사고이던. 화재사고이던. 산재사고이던 어떠한
죽음에 대하여서 정부는 희생자 존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새벽에 국민 배우 최불암의 별세 소식을 들었다.
그는 국민 배우라는 호칭에 어울리는 유일한 연기자였다.
최불암은 개발의 시대를 수사반장과 전원일기에서 책임자와 아버지로 지났다.
그리고 가난에서 벗어나 만난 대한민국의 좋은 시절을 한국인의 밥상에서 함께 보냈다.
그의 부고 앞에서 아름다운 시절이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벨 에포크의 시간이 끝나는 느낌을 받았다.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대한민국의 가난과 발전의 시대에 모두의 위안이 되었던 위대한 연기자에게 시대의 위로를 바친다.
그래서였을까.
어제 아내와 누구도 그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이 고마웠습니다.
[단독] 중국산 차부품 '한국 라벨' 붙여 쏙…급습하자 "제보자 누구냐"
[앵커]
국내 완성차 업체의 4차 협력업체가 중국산 부품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납품한 적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실제로 수입품으로 추정되는 부품이 창고에 들어갔다가, 한글 라벨을 달고 나오는 장면이 JTBC에 포착됐습니다. 중국 생산업체 이름과 국내 납품용 부품번호가 함께 적힌 라벨도 확인됐습니다.
오승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경기 이천의 한 창고, 이른 아침, 대형 화물 트럭들이 서있습니다.
작업자들이 화물을 창고 안으로 옮기는데 라벨에 '수입화물품목카드'라고 적혀 있습니다.
중국 생산 공장 이름과 제품 번호 등이 알파벳으로 표기된 라벨도 보입니다.
얼마 뒤 다시 밖으로 나온 화물들, 이번엔 제품명과 납품처 등이 한글로 적혀 있습니다.
어떤 작업인지 묻자 직원들은 당황합니다.
[현장 직원 : {수입품으로 처음에 들어와서 국산으로 둔갑이 돼서 나가는 거예요?} 꼭 그런 건 아니에요. 아, 근데 어떻게 알고 여길…]
'시키는 대로 할 뿐'이라고 합니다.
[현장 직원 : 근데 누가 제보를 한 거예요? 아, 우리는 뭐 시키는 대로 하는 거고…]
또 다른 날 이 창고단지에서 촬영된 부품 라벨에도 중국 생산업체명과, 자동차 부품의 고유 품번이 함께 기재돼 있었습니다.
이 업체가 생산 판매하는 자동차 부품은 두세단계 중간 협력사를 거쳐 대부분 국내 한 완성차 업체로 납품됩니다.
4차 협력업체인 겁니다.
그런데 중국에서 부품을 수입해 택갈이를 하는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 포착된 겁니다.
해당 협력업체 측은 "원산지를 변경하는 작업이 아니"라며 "고객사 기준에 맞춘 정보로 제품 번호 등을 교체할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이지수 영상편집 이지혜 영상디자인 조성혜]
오승렬 PD ([email protected])
https://t.co/qtHawHpWTn
한국 영화와 드라마의 가장 큰 미덕 중 하나로 저는 우리 스스로에
대한 비판적 시선을 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일부의 태도에 크게 우려스러움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더 자유롭게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세상이길 바랍니다.
https://t.co/4AGtmb3It2
3일 남았습니다.
su*******1067님이 X에 남겨 주신 글을 포스터에 담았습니다.
"말뿐인 정치가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해 온 김남희이기에 지지합니다. 후보님이 열어갈 성평등한 민주당의 미래를 뜨겁게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기호 1번 김남희 반드시 승리합니다. 💪🔥"
이 글을 읽고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제 진심을 알아봐 주시는 동지들이
많이 계십니다.
여러분의 힘으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실천으로
여기까지 잘 왔습니다.
작은 날갯짓들이 모이면 큰 바람이 됩니다.
그 바람을 마지막 3일 동안 함께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주변의 여성 대의원·여성 권리당원께 알려 주십시오.
한 분이라도 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투표해 주십시오.
11월 1일(일) 온라인 투표 10:00~17:00
11월 2일(월)~3일(화) ARS 투표
기호 1번 김남희
최근 방영된 시사프로그램을 통해 드러난 가정폭력과 관계성 범죄의 잔혹한 실상은 큰 충격과 분노, 그리고 깊은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숨진 피해자와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가족과 연인 사이의 폭력은 ‘사적인 다툼’이 아니라 반복되고 점점 악화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성평등가족부는 대통령 주재 초안전사회 범정부 대응회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관계성 범죄의 근절과 피해자 일상 회복을 위해 핵심 추진 과제를 이행하겠습니다.
먼저,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친밀관계에서 발생하는 사망사건을 분석하여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여성살해 통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젠더 폭력에 대응하여 피해자가 권리를 안내받고, 충분한 법률적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무료법률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폭력 위험성에 대한 인식제고 및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한편, 관계부처인 법무부는 흉악범에 대한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과 전자장치 부착 대상자에 대한 ‘흉기 소지 금지’ 준수사항 부과 등을 추진하며 경찰청 역시 ‘가해자 격리시설 운용’ 등 가해자 관리·처벌 중심의 대응체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성평등가족부는 가해자 엄벌 및 격리를 위한 타·부처의 법·제도 개선에 적극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반의사불벌죄 폐지’는 이제 국가적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가해자의 합의 종용과 보복 우려 속에서 피해자의 ‘처벌 불원’이 진정한 자유의사이기 어려운 현실이 있습니다. 피해자에게 처벌 여부의 부담을 지울 것이 아니라, 국가가 책임지고 수사하고 처벌해야 합니다. ‘반의사불벌죄 폐지’를 위해 법무부 등 관계 부처, 국회와 적극 협의하겠습니다.
침묵을 강요받는 피해자가 단 한 명도 없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대응하겠습니다.
#성평등가족부 #성평등부 #원민경 #가정폭력 #교제폭력 #스토킹 #관계성범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극우 난동이 146일 만에 끝났다. 남은 피해액은 26억원이 넘는다. 공연 19건이 취소됐고 대관 손실만 16억원이다. 시위대는 흩어졌지만 책임까지 흩어지게 둘 수는 없다.
가장 먼저 주도자를 찾아야 한다. 시위대는 처음부터 주최 없는 시민 집합을 자처했다. 책임질 사람을 지우려고 만든 구조다. 경찰은 수사 범위를 현장 행위자에서 기획과 자금으로 넓혀야 한다. 경기장을 드나드는 관계자 검문을 누가 지시했는지 밝혀야 한다. 텐트와 의자, 커피차를 누가 조달했는지도 추적 대상이다. 현장 방송으로 후원금을 모은 유튜버들의 수익 흐름과 참가자를 불러 모은 단체방과 공지 채널도 확인해야 한다. 주최자가 특정되면 146일간의 미신고 집회부터 집시법으로 처벌할 수 있다.
다음은 특수감금 행위자다. 시위 첫날 시위대는 출입구 8곳을 에워쌌고, 개표를 마친 선관위 직원과 취재진 약 100명이 안에 갇혔다. 일부는 창문으로 빠져나왔다. 다중의 위력으로 사람을 가뒀으니 형법상 특수감금에 해당한다. 당시 영상과 현장 채증 자료로 출입구를 막아선 사람을 한 명씩 특정해야 한다. 이후 출입문을 몸으로 막아 체육단체의 진입을 차단한 사람과 관계자를 검문한 사람에게는 업무방해 책임까지 함께 물어야 한다.
수십억의 대관 손실은 판을 짠 사람들에게 받아내야 한다. 주도자와 특수감금 행위자로 확인된 사람들에게 손해배상과 구상권을 청구해야 한다. 소송이 끝나기 전에 재산을 빼돌리지 못하도록 이들의 재산과 후원금 계좌는 미리 가압류해야 한다. 공연기획사가 직접 손해배상 소송을 내면 국가가 수사 자료를 제공해 뒷받침해야 한다.
146일 동안 경찰 수천 명이 밤을 새웠고 26억원의 공공 손실이 쌓였다. 이 비용은 시민이 아니라 극우 난동의 판을 짠 사람들이 치러야 한다.
모계 성씨 따르기 싫다는 남자들 논리가 "여자가 낳았으니까 여자의 아이인 건 알지만 남자의 아이인지는 모르니까"인데 그럼 친자검사 해서 남자의 아이로도 판별나면 모계 성씨 붙이는 건 ㄱㅊ다는 뜻이지?
진짜 모계 성씨 붙이는 게 별일 아니면 모계 성씨 쓴다고 해도 신경 안 쓰지 지금처럼 ^피해의식에 찌들은 여자^ 취급 안 할 거임. 근데 자기들이 생각해도 성씨 물려주는 게 의미 있는 일이고, 부계 성씨만 물려주고 싶으니까 모계 성씨 붙인다는 사람들 ^표독한 페미^라고 기싸움하는 거잖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