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모든 사활을 걸어야 합니다.
보수 지지층의 재선거 요구는 이재명 대통령이 아니라,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응답해야 합니다.
오세훈 당선인은 오늘 담화에서도 재선거에 대한 응답을 회피했습니다.
오세훈 당선인은 본인이 주장했던 재선거 요구에 응답하십시오.
이번 지선의 또다른 성과로는 이광재의 재발견 아닐까 싶다.
조국과 붙게되는 평택을을 연대 대상과 붙는 것은 안된다며 고사했던 일
그리고 오늘의 이 얘기와 어제 매불쇼에 출연해 민주당의 세대 확장성에 대해 했던 얘기를 들어보면
김민석 송영길 따위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이광재 어때?
상상도 못했어요….
시위대들이 선관위 옆에 어린이집 화장실을 쓰겠다고 난입하고 욕설이 난무하고
어린이집 교사들은 공포스럽고 무서워도 어린이 보호를 위해 극우 시위대를 맨몸으로 막고 있었다해요
아이들은 들리는대로 따라하니 부정선거라는 말도 외치며 논다고 그러는데
기본 윤리의식도 없는 극우 시위대 저대로 놔둬야 하는 걸까요?
또 문조털래유 비난글에 좋아요 눌렀다 취소한 현직 총리 김민석
지난 번 일이 실수가 아니었음을 스스로 인정하며 자신의 저급한 정치수준과 추악한 인성을 제대로 보여 준 꼴이다.
자기 진영도 분열시키는 간장 종지만한 인성 소유자가 스펙트럼 넓혀가는 거대 여당의 당대표를 꿈꾼다?
개꿈 깨라!
[김용민 의원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강남·광진 등 총 14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동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출구조사 결과를 보며 표를 던져야 했고, 아예 투표를 포기해야만 했던 유권자도 있었습니다.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이 선관위의 무능 앞에 무참히 무너진 것입니다.
예산을 110%나 배정받고도 투표용지는 고작 50%만 인쇄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명백한 선거관리 실패이며, 그 어떤 변명으로도 피할 수 없는 무거운 책임입니다.
노태악 위원장과 허철훈 사무총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당연한 조치입니다. 그러나 사퇴만으로 모든 책임이 끝날 수는 없습니다. 근본적인 재발 방지책 없는 사의 표명은 위기 모면에 불과합니다.
진짜 문제는 이번 참사가 단 한 번의 실패가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우리 헌법은 위원 9인의 '호선'으로 선관위원장을 선출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대법원장이 지명한 대법관이 중앙선관위원장을 자동 독식하고, 각급 선거관리위원회의 위원장 역시 관할 법원장이 나눠 맡는 위헌적 관행이 굳어져 왔습니다. 사법부가 피라미드처럼 선거관리 전반을 장악한 안일하고 폐쇄적인 구조가, 결국 오늘의 사태를 불러온 것입니다.
선관위는 즉각 이번 사태의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히고 그에 상응하는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아울러 위헌적인 대법관 위원장 독식 관행과 법원장의 각급 선관위원장 겸임 악습을 당장 폐지하고, 선관위 조직 전반의 뼈를 깎는 전면 개혁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https://t.co/lKkNmBNHZY
도대체 어떻게 이런 얼토당토 않은 일이 벌어졌는가 추적해보니, 윤석열 정부가 소환되네요.
노태악=윤석열 정권 때부터 선관위
노태악 “폐기되는 투표용지가 많아 부정선거에 이용될 수 있다“
그래서 투표용지 인쇄량 축소.
음모론에 매몰된 탁상행정, 무능.
윤석열 정부 무능 그 자체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망령들을 그대로 두면 계속 사달이 날겁니다.
인적 청산해야합니다. 국회 국정조사부터 하시죠.
브리핑 전문은 타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