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성범죄와 성비위 사고를 무수히 일으켰�� 민주당은 강간죄 개정에 책임이 있고, 당시 민주당의 행태를 비난했던 국민의힘에는 언행일치가 필요합니다. 두 당과 두 후보님께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1년 11월 24일
정의당 국회의원 류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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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국회에서는 일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여전히 같은 뉴스를 접합니다. 강간죄도 그렇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정책은 없지만, 성범죄 처벌강화를 ‘선언’해 주시긴 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성범죄 무고죄 처벌강화’가 무려 양성평등 공약이라는 희대의 궤변을 늘어놓고 계십니다.
강간죄는 ‘폭행 또는 협박’이 있어야 하고, 준강간죄는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이 있어야 합니다.
취중에 일어난 강간 사건입니다. 이런 사건에서 검찰은 주로 준강간죄를 적용합니다. 폭행과 협박을 입증하는 것보다 억지로 술을 마셨고, 취했음을 증명하는 것이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서울교육청은 도쿄올림픽 순위를 국가별 금메달 획득수가 아니라 인구수, 국민총생산 기준으로 순위를 매겨보았는데요. 경쟁중심인 우리사회의 학교교육이 공존과 다양성 등의 생태감수성을 지닌 세계시민적 민주시민교육으로 변화될 수 있는 교육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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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윤석열 아웃.
한쪽당은 성범죄자 천지고 한쪽당은 후보라는 냥반이 저러고 있고…
“저출산 문제엔 여러 원인이 있다. 얼마 전 글을 보니까 페미니즘이 너무 정치적으로 악용돼서 남녀 간 건전한 교제 같은 것도 정서적으로 막는 역할을 한다는 얘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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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9일 19:30분 대통령은 직접 쓴 트윗으로 김홍빈 대장 이탈리아 등반대의 도움으로 무사히 하산 했다며 그의 등정 성공을 축하했다.
그런데 21:17의 연합뉴스 기사에는 현지에 있던 해외 등반대가 구조에 나섰으나 실패했다고 한다.
현지 확인도 없이 대통령 발 오보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