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치기어린 실수를 했으면 호된 훈계를 하고
다시금 그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일깨우면 될 것을,
그걸 또 무슨 껀수나 잡은
듯이 득달같이 떼로 몰려와 애들에게 정신적 집단린치?를 가하는 가증스러움.
범죄를 저지른 전과자들에겐 충성을 다하고 애들에겐 특별히?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들.
🔥배재고 사건 볼때마다 너무 역겹다는
한의사 형님🔥
당연히 학생들이 잘한거 아니다.
잘못했다. 근데 이걸 출전정지까지
시켜서 앞길을 막을 일인가?
그것도 응원하는 일부가 한 일을?
표현의 자유가 필요하대서,
북한도 중공군도 정율성도 6.25도
노동신문도 항미원조도 지꺼리는 대로
듣고 있었는데, 5.18을 비하했다고
모든 자유에 우선해서
탄압의 근거로 쓰인다고?
너무 역겹다.
5.18을 비하해서 앞길을 막을정도면
6.25나 천안함 비하는 감옥에 쳐넣고,
항미원조 기념관 방문 기획한 넘은
인생을 망하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냥 전라도에서 있었던 일은
무슨 성역화라도 해야 되는건가?
그냥 전라도 강점기 더도 덜도 아니다.
북한 중국 전라도 강점기. 퉷
@muzlandju 왜 사회 분위기가 사과를 꺼려하냐면 이런 얼치기 좌파들의 개지랄병 때문임.
상대가 사과를 하고 그것이 사회 통념상 큰 이상이 없으면 적정선에서 인정하고 넘어가야하는데
이 세끼들은 사과를 한 순간 아예 죽여버림.
그럼 누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나?
차라리 사과 안하고 버티는게 낫지.
난 평생을 보수라고 생각해보지 않고 살았는데, 이재명 저새끼가 나타나고 난 후부터 점점 반대쪽으로 밀려나더라 결국 탈당까지...
이제와 바라보니 평생 함께했던 민주당이 너무나 멀리에 있더라
좌.우는 모르겠고, 내가 서있는 자리는 민주당과는 아주 멀리 떨어진 곳이라 생각한다.
이야 민주당 경선 때
선거인단 불확실(인증 불가 다수)+불투명한 전자투표 집계(맨날 고정값인 득표율)+유세 끝나기 전 투표(연설 전에 투표 마감)+투표 방해(장소를 험지오지로 지정)+복잡한 선거방식으로 참여 방해(투표일정 개복잡함)+결선투표 거부, 사사오입
우리 이거 다 겪어봤넼ㅋㅋㅋ
@kkMjiH 이재명을 먼저 파악한 진성친노,친문들이 그렇게 그놈의 사악함을 알려도 긧등으로 듣고 개딸과같이 우리를 수박으로 몰던 머리나쁜 민주당원들이 요즘 이재명을 서서히 알아가는것 같아서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네요 우리가 당했던 그 모욕을 그사람들이 이재명을 알아가면서 본인도 느끼기를
'일 잘하는 이재명'
이게 새빨간 거짓말이란 걸 국가권력 다 몰아주고 나서야 깨닫는 사람들이 나온다는 게 웃플 따름이다. 저놈이 성남사또 행세할 때부터 이재명은 안된다고 주장해온 사람들은 뻔히 알고 있었는데.
시정지시를 트위터로 하는 새끼가 유능할 수 있다고 믿음? 견적 안나와?
평생 투표해온 나의 결론은 '진영이 밥 먹여주나'이다. 그동안은 압도적인 도덕성과 인간적인 품위, 식견이 있다고 생각했던 저 진영이 내가 욕하는 진영과 전혀 다를 바 없다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달았다. 교육감으로 퍼런계열을 뽑으라는 큰오빠 카톡에 긴긴 글을 썼다. 설득도 하기 싫다. 😭
인생 첫 투표부터 민주당만 지지하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찍었다가, 이재명 등장때부터 중도의 바다로 나온 사람이다.
그 이전엔 공화당 새누리당 한나라당 국민의힘 한번도 거들떠 보지도 않던 사람이지만, 지금의 대한민국 상황에선 막산왕만 빨게 뻔한 정원오 추미애 보다는, 오세훈 양향자가 서울시와 경기도를 위해 일 할 사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두곳의 양자대결을 보면 그렇다는 생각이다.
그렇다고 국힘이나 윤어겐을 지지할 일은 절대 없다.
대한민국을 다시 법치와 정의의 국가로 바로잡아야 한다.
행복합니다. 너무 행복하니 이 나이에도 눈물이 납니다.
직업을 군인으로 생각하고 장교로 군에 갔는데 코로나 시국에 군에서 느낀건 실망.
과감히 전역하고, 집에도 안오고 6개월간 써핑을 즐기고 사진만 보내온 녀석.
그 녀석이 악심먹고 3년여를 공부한 끝에 드디어 취업의 문을 뚫었다네요.
독립운동한 집안은 후손 대대 망하거나 개고생하고 죄 지은 친일파 집안은 잘 먹고 잘산 걸 보며 세상이 잘못 돌아간다 분노하고 성토하던 노무현에게 공감했다면 지금 죄짓고도 벼락부자 돼 큰소리 치는 대장동 일당들과 권력 꿰차고 독재자 모드인 이재명 패거릴 보며 분노하고 비판하는게 당연하다
한때 ‘진보’라는 단어가 내 자부심이었다.
정의, 약자 보호, 공정, 평등.
그 모든 가치가 민주당 안에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진보입니다”, “민주당입니다”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고백이 가장 부끄럽다.
왜 이렇게까지 추락했나?
예전에 내가 혐오하던 보수의 부패·기득권·오만.
지금은 그걸 민주당이 더 노골적으로, 더 대담하게 하고 있다.
대장동, 대북송금, 허위사실유포…
측근들은 줄줄이 유죄인데
정작 당사자는 “치외법권”처럼 대우받는다.
부패가 문제가 아니라, 부패를 부정하는 태도가 더 역겹다.
이게 어떻게 ‘약자를 위한 진보’인가?
더 큰 충격은 주변이다.
정의·인권·공정을 외치던 친구들이
이젠 범죄 의혹엔 눈 감고, 사법 절차는 공격하고,
비판하면 “적폐”, “2찍”이라고 낙인 찍는다.
이견이 사라진 자리를 팬덤 충성심이 대신하고 있다.
정치가 아니라 사이비 종교다.
이재명의 리스크 하나 지키려고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통째로 내다버리는 중이다.
그리고 내로남불.
검찰 독립 외치던 사람들이
지금은 수사만 들어가면 “정치 탄압”이라 울부짖는다.
언론 자유 외치던 사람들이
불리한 보도 나오면 “가짜뉴스”라며 입을 막는다.
이건 진보가 아니다.
이건 퇴행이다.
북한·중국 방식의 통제와 다를 게 없다.
나는 더는 침묵할 수 없다.
이 나라는 내 아이들이 살아갈 곳이고
그들의 미래는 지금 우리의 분별에 달려 있다.
진영논리에 취한 순간, 불의는 구조가 되고
부끄러움을 잃은 순간, 민주주의는 실험대 위로 올라간다.
지금의 몰상식을 ‘그저 우리 편’이라고 용서하는 순간
대한민국은 우리가 아는 나라가 아니게 된다.
우리는 깨어나야 한다.
역사는 언제나 눈을 감은 다수 때문에 무너졌다.
지금 벌어지는 사법 회피, 팬덤 정치, 내로남불 앞에서
침묵은 중립이 아니라 동조다.
부끄러움을 기억해야 한다.
그게 나라를 지키는 최소한의 양심이다.
<신경민의 더 멘트>
신경민 전 국회의원의 유튜브 '신경민의 더 멘트'가 세상에 나왔다. 처음부터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도 그의 설명에 믿음이 간다. 시청하고 나면 기분이 개운해진다.
유튜브 곳곳에서 그의 경륜과 품성이 드러난다. 그는 mbc에서 기자, 국제부장, 보도국장대행, 뉴스데스크 앵커, 워싱턴특파원으로 활동했다. 그 후로 대학교수를 거쳐 국회의원으로 8년 동안 일했다.
'신경민의 더 멘트'는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내가 이렇게 좋아하고 기대하는 이유는 많다.
첫째, 그는 공정하고 정확하다. 마치 교과서적 기자 같다. 그의 유튜브는 특히 뉴스앵커 시절을 생각하게 한다. 그 시절 그의 마지막 멘트는 신선하고 맛깔스러워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둘째, 그는 현안을 잘 안다. 특히 정치, 외교안보, 검찰, 법원이 기자시절부터 그의 전공이었다. 공교롭게도 지금 한국의 현안이 몰려 있는 분야다. 그는 기자로서 그 분야를 담당했고, 국회의원 시절에는 통일외교 분야에서 일했다.
셋째, 그의 발음이 귀에 잘 들어 온다. 그는 '걸어 다니는 표준말'이다. 학생시절부터 그랬고, 방송기자와 앵커로서 최고의 훈련을 받았다.
넷째, 그는 점잖다. 거친 말을 서슴지 않는 요즘 유튜브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그는 태생적 신사다. 그는 국내 최고의 고품격 뉴스해설을 들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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