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너무 열받ㄴㅔ....
아니 한국인 유출된 개인정보가
중국 온라인 쇼핑몰ㅋㅋㅋㅋ에서
대놓고 판매된다는데???????
나 이래서 티빙 소송도 계속 할거고
진짜 소송이랑소송에다 참여할거야
아 짜증나 이러다가
유출돼서 금전적 피해생기면
대체 어느 곳에 책임을 물어야하냐고
https://t.co/bIsyHLxNJe
🚨탈북민 한송이씨. 간첩이 있냐는 질문에.
제대로된 답변을 해주신다.
💥10번이고 100번이고 들어도 반박불가다.
간첩? 별거아니다.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대한민국 체제를
반대하는 사람
그게 간첩 아니겠습니까?
대한민국에 기생하면서 대한민국의 시스템을
망치는 사람이 간첩이다.
[단독] "北, 매일 지뢰박스 들고 내려와 10시간 뒤 올라가"...최전방서 증언 나왔다
https://t.co/ZOlSMq3WaH
북한군 하루 움직임에 대한 A씨의 증언에 따르면, 이들은 평균적으로 오전 6시~6시30분경에 MDL 남쪽으로 내려와 각종 작업을 실시하고 오후 7~9시에 다시 올라간다고 한다.
대장동 사건에서 기자 출신 김만배한테
돈 받은 전직 언론인 둘이 실형 구형을 받았음.
검찰 말로는 대장동 비판 기사를 막고 유리한 기사를 써달라는 청탁이 있었다는 거임.
받은 돈이 각각 8억 9천만 원, 2억 원이 넘음.
당사자들은 청탁도 대가성도 없는 우정으로 한 거래라고 주장함.
근데 이상한 건 따로 있음.
민간업자 재판은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음.
찢럼통 본인 재판은 대령통이 되자 멈춰 있음.
돈 건넨 쪽, 받은 쪽은 재판받는데 이 구조를 만든 위쪽은 재판 진행을 안 함.
은행 5곳이 한꺼번에 뚫렸는데 아직 아무도 책임 안 짐
은행 5곳이 동시에 해킹 공격을 받았음.
신한은 2만5천 명, 국민은 119명, 하나는 89명 정보가 나갔음.
우리랑 농협도 공격은 받았는데 유출은 없다고 함.
신한 공격 서버에서는 중국어 기반 AI 침투도구 흔적이 나왔다고 함.
내 이름, 전화번호, 소득 정보가 나간 거임.
이런 정보는 한 번 나가면 못 돌려받음.
경찰은 이제 내사를 시작했다고 함.
소름인게 오늘 검찰 없어지자마자 생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