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우검사의 만행!
악질검사가 감히 나불대기는!
2017년2월 같은 검찰청에 근무하던 ㄴ검사의 약점을 폭로하겠다는 문자를 보내다 긴급체포된 이모씨(38)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20일간 독방에 수용하고 접견·교통권을 전면 제한했다. 면회는 물론 사무실 직원들과 기본적인 업무연락도 할 수 없었다.
어느 분이 질본에 전화했대..조선일보 기자가 어제오후 30번 확진자 자택방문 인터뷰까지 했는데, 조선 기자가 감염 됐는지 확인 바란다고.
5분만에 답이 왔다네.
만약 역학 조사결과 조선일보 기자가 감염 되었다면 기자는 격리조치, 조선 사옥도 폐쇄조치한다니 화이팅! https://t.co/AjNOaC8Lrd
이제 막 모든 개혁입법 과정을 완료했습니다. 검경수사권 조정과 유치원3법을 포함 국민의 명령을 모두 집행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이제 내일부터 특권과 권력의 독점이 사라지는 새로운 세상의 문이 열립니다.
그동안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국민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