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오랜만에 K쌤 수업 시간 맞출수 있었다. 수업도 잘하시지만 점프 시연 보여주실때마다 너모 감탄한다 진심 뛸 때마다 딱 그 주변만 중력이 없어지나 싶고.. 공기의 요정 그 자체임 순간순간 찍어서 걸어놓고 싶음
그리고 나는 오늘도 탄듀 지적을 받았지… “새끼발가락도 쓰고 있어요?!”
아니효…
10주년 기념 매우비싼밥. 이런 파인파인다이닝은 엄청 오랜만인데 아주 맛있게 먹고 많이 웃었다. 기대가 컸는데 실망스럽지 않았음. 근데 불편한 신발 신고 긴 산책이 문제였는지 뭐였는지 오후에는 영 몸이 안좋아서 내내 누워만 있었다 나가 이렇게 연약하지 않은디 당황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