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14가지 성장 원칙>
① 오늘 할 일은 오늘 끝내라.
② 남들이 멈출 때 한 번 더 해라.
③ 자신과 타협하지 마라.
④ 지루해도 계속 반복하라.
⑤ 몸부터 제대로 관리하라.
⑥ 매일 1시간 자기 실력을 키워라.
⑦ 작은 승리를 매일 만들어라.
⑧ 실패했으면 반드시 원인을 적어라.
⑨ 부족한 부분부터 인정하라.
⑩ 배우는 데 돈 아끼지 마라.
⑪ 결과에 조급해하지 마라.
⑫ 기본기를 절대 무시하지 마라.
⑬ 내 몸에 아무거나 넣지 마라.
⑭ 보이는 쓰레기는 주워라.
모건 프리먼은 누구도 무심히 지나칠 수 없는 말을 했습니다.
그 배우에 따르면, 어떤 메시지가 체제나 사람들이 굳게 믿고 있는 신념에 도전하는 바로 그 순간 문제가 생깁니다. 바로 그때 저항이 자리 잡는다고 그는 말합니다. 제안된 내용이 거짓이기 때문은 아닙니다.
그의 생각에 따르면, 그 이유는 훨씬 더 인간적인 데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을 바꿀 수도 있는 것을 의심하기보다 익숙하게 느껴지는 것을 지키고 싶어 합니다.
불편한 생각입니다. 각자 자기 관점에서 해석하게 되는 생각이기도 하죠. 어떤 사람들은 이 말이 자신이 매일 보는 현실을 정확히 묘사한다고 느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 말 자체가 일부 사람들을 다른 사람들보다 우위에 두기도 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의 말에 동의하시나요?
🖤 변리사가 말해준 진짜 중요한 기술 보호법
엄청난 기술을 개발했다면 무조건 특허부터 내야 한다고 생각하지? 그런데 오히려 특허를 내지 않는 게 유리할 때도 있어. 특허는 기술을 공개하는 대신 일정 기간 독점적인 권리를 인정받는 제도야. 반대로 영업비밀은 기술을 공개하지 않고 비밀로 유지하면서 보호하는 방식이지. 경쟁사가 제품을 분석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기술이나 상표라면 특허로 방어하는 게 유리할 수 있어. 하지만 외부에서 알아내기 어렵고 장기간 비밀로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이라면 영업비밀이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지. 물론 비밀 유지에 실패하면 보호가 어려워질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