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한국인 특성은 2004년부터 ���이 연구되어옴.
1)수직적 집단주의
2)강한 사회적 비교+평가민감성
3)개인주의 없는 개인화
4)정상성집착->tight culture
5)불안정하고 극심한 지위경쟁
6)낮은 신뢰
=남을 엄청 의식+서로 감시+심한 경쟁+평등싫어함+약한 공동체연대+지위에는 민감
정확히는 학벌보다 학벌을 갖출 수 있었을만한 배경(중산층 이상의 집안, 엄마가 밥빨래 다해줌, 그런애들끼리 1020자아형성시기 보냄)+공부머리 좋은 애들 특유의 사회성없고 맥아리없고 뺀질거리는 성향+정력없고 엉덩이납작넙데데할것같음+학벌만으로 여자들 앞에서 거들먹거리고 지가 갑인 줄 아는
외모랑 영어능력 말하는게 아님
그냥 이런걸 뭐라하지… 모든 분야와 행동거지에서 상타치가 아닌 놈은 일단 하급으로 봄
미국처럼 활달하고 유쾌하게 하하 너 뭐냐ㅋ 해주지도않고 분위기 ㅈㄴ 싸해지면서 약간 일본망가에 나오는 개좃된 이지메상황처럼 흘러감
그 어두운 분위기를 고국에서 겪어본 남자는 별 로 없을 것 같음.. 여긴 아들사랑의 나라니까
최근 조수미가 조선일보와 인터뷰를 했는데, 꽤 인상 깊네. 당연히 조수미 정도의 클래스면 압도적인 재능을 타고난 것이 맞겠으나, 그는 오히려 이렇게 얘기를 함.
“필리핀부터 남미까지 세상에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노래는 타고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언제든 어디서든 노래할 수 있는 튼튼한 체력과 악착같은 근성, 나에겐 철저하고 남에겐 관대한 성격, 혼자 있는 시간을 온전하게 즐길 줄 아는 집중력, 투명하고 정직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
“지난 40년간 이룬 것만큼이나 잃은 것도 많다”
“사랑과 우정을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