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법무부, 국민 의견 듣는다https://t.co/HxlUh81Iz5
법무부가 동물을 민법상 ‘물건’에서 제외하는 ‘동물의 비물건화’ 민법 개정을 위해 국민 여론조사를 조만간 실시한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예고한 ‘국민적 합의’ 절차의 첫발로 풀이된다.
올공의 젊은 총각들은 지난 겨울 젊은 여성들이 눈물과 땀으로 뭔가 성취해낸 것이 맘에 안 드는 거잖음? 그런 걸 망치기 위해서는 노력을 아끼지 않음. 정작 민주주의 자체는 아무런 관심이 없음. 그런 마음가짐과 유사하다 생각함. 새들의 생명을 고민하는 것은 맞겠지만 잘못하면 올공이 된다.ㅋㅋ
왜 의심하느냐. ㅋㅋㅋ 통칭 한남들은 새의 생명에 그렇게 관심이 없음. 하지만 한남이란 여성들이 좋아하는 걸 망가뜨리기 위해서 뭔가 하는 것에는 노력을 아끼지 않기 때문임. 새덕후 본인은 어느 정도이든 간에 거기 모인 사람은 다 그런 사람들임. 올공이 참정권에 관심이 없는 것과 동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