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동의.
새덕후의 저 주장은 현생이 짜증나서 만만한 상대 붙들고 싸불 돌리면서 온갖 명분과 핑계를 갖다대는 익명의 악플러들과 동일한 결이라고 보는데 그런 배설에 일견 타당성 있어 보이는 부분이 있다 해서 들어줄 일이 아니다.
그럴 여유가 있다면 정상적인 동물권 단체에 관심을 가지십쇼.
"피부색=계급"인 나라에서 산다는걸 아니까 이제 다 납득이 됐음.
한국인을 "눈찢어진 칭챙총"이라고 조롱하고 무시하고 싶은데 "나보다 피부가 훨씬 하얀 높은 계급 사람"이 되버리면 그럴수가 없거든. 외모정신병보다 계급정신병에 더 가깝다는걸 깨달으니까 왜저렇게 발작을 하는지 알겠음.
이명박때 종편/보편 선정 당시 참여했던 언론사들 중 사장 한분께 들었던 말인데 “종편 선정 되면 빨리 망하고 안되면 서서히 망한다”는 말이
돌았다고…언론 전체가 서서히 망해가는 와중에 돌파구 찾겠다고 종편에 크게 투자했다간 망할수도 있다는 얘기
20년 뒤 첫사례가 나오다니.